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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더불어 사는 꿈

김연아 박근혜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유는 장시호(장유진)가 측근에게 김연아는 박근혜(?)와 문체부에 찍였다는 말을 하면서 부터다.

 

사실 장시호가 말하기 전부터 이미 김연아는 박근혜를 비롯한 이명박 정부에서 부터 찍혀 있었다.

 

정확히 하면 갤럭시아sm과 최순실라인이 합작해서 언론과 문체부를 이용하는 김연아 죽이기 파워가 강해진 느낌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김연아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최근 차은택, 김종덕, 최순실, 박근혜로 이어지는 국정농단의 말단 조직원 김종 문화체육부 2차장이 박태환에게 리우올림픽에 참가하지 말라는 협박을 했고 뒤늦게 박태환은 녹취록 일부를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한마디로 박태환은 리우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만들지 못한 이유를 김종의 압박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었던듯 하다.

 

박태환측은 자신이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한 이유를 문체부에 찍혀서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더군다나 박태환은 박근혜의원 시절 체육행사에 참여하지 않아서 찍혔다는 것이다.

 

박태환은 도핑으로 국가대표 자격이 정지가 되었지만 대한체육회 규정에 의해서 리우올림픽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법원은 2중처벌이기 때문에 참가할 수 있다고 판결했고 김종은 박태환을 리우올림픽에 참가하지 말라고 협박했지만, 박태환은 리우올림픽에 참가했고 성적은 다 아는 바와 같이 예선탈락이었다.

 

박태환은 김종의 협박이전 부터 찍혀 있었다. 오죽하면 수영연맹 회장은 런던 올림픽에서 돌아오는 만찬에서 박태환을 디스하고 손연재는 착하다는 요상한 발언을 한적도 있다.

 

당시 수영연맹 회장은 대한 체육회 회장선거에서 자칭 친박 이에리사를 익고 대한체육회 회장에 당선되었다.

 

대한체육회 홍보대행사는 IB스포츠(갤럭시아 sm )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IB스포츠(갤럭시아 sm )가 런던올림픽 인천아시아게임을 얼마나 말아먹었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이는 국정조사나 검찰의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다. 갤럭시아 sm, 최순실, 김종, 장시우가 얼마나 말아먹었는지 말이다.

 

어쨌든 박태환 측에서 박근혜가 의원시절인 2012년 10월 말에 있었던 체육인 복지법 토론회에 참가를 요청했지만, 박태환이 거절했기 때문에 찍혔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박태환은 런던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9월 30일부로 년 15억 sk텔레콤과의 후원계약이 만료 되었다.

 

물론, 박태환이 그 후 개인 후원이나 광고를 찍으며 후원자를 물색했지만, 단기계약으로 끝나고 sk와 같은 거대 후원기업을 만나지는 못했다.

 

어쨌든 수영연맹 회장조차 박태환은 밉보인 존재였던 것은 사실이다. 가라고 하면 가고 오라면 와야 하는 미미한 존재 박태환이 곤대들의 말을 듣지 않으니 얼마나 미웠겠는가?

 

그러나 런던 올림픽에서도 알수 있듯이 손연재는 수영연맹 회장조차 칭찬할 정도로 아부(?)를 하는데 일가견이 있었다.

 

오죽하면 메달리스트만 찍는 공동 사진에도 노메달 손연재가 사진을 찍었겠는가? 더불어 올림픽 만찬행사에서도 손연재는 메달리스트보다 앞에서 사진을 찍는 특혜를 받았다.

 

사실 손연재가 특혜를 받은 이유는 최순실 때문도 아니고 당시에는 손연재 소속사인 IB의 힘때문이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기생하며 다 죽어가던 회사가 기사회생한 후 김연아와 결별할때 온갖 협박을 ㅎ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아이스쇼와 광고 관리는 자신들이 하겠다는 이상한 요구도 했고 헤어질때 10억에 가까운 돈을 김연아에 정산도 해주지 않고 날로 먹으려다 법원으로 부터 김연아에게 돌려주라는 판결을 받기도 할 만큼 온갖 비열한 짓을 다했었다.

 

오죽하면 법원에서 비방하지 말라는 판결까지 받았겠는가? 그렇지만, IB 스포츠 사장이나 이사는 김연아를 비방하거나 김연아를 이용한 마켓팅을 지속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손연재다. 손연재는 김연아 대항마로 키우겠다는 휠라와 LG가 만나 대항마 라이벌 구도로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짝퉁 아류에 지나지 않았다.

 

여전히 손연재는 아직도 김연아에 기생하면서 미디어에 노출해야 만 존재감이 들어날 뿐이다.

 

어쨌든 IB 스포츠는 김연아 때문에 적자기업이 흑자기업이 되었고 나쁜 이미지를 바꿀 수 있었고 김연아와 헤이진 후에도 김연아에 기생하면서 성장해 갔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박태환측에서 주장한 박근혜가 주체하고 이에리사가 박근혜의 손발로 2012년 10월 말 국회에서 체육인 복지법에 관한 토론회에 참석을 요구했지만, 박태환이 거절해서 박근혜에 찍혔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박태환은 김종의 녹취록에 안현수 뿐만 아니라 김연아 관련 이야기도 있다며 흘리고 있다.

 

장시호(장유진)은 2018년 동계올림픽을 말아 먹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동계스포츠 영재 발굴이란 미명하에 스케이팅과 쇼트랙 선수를 이용해서 돈벌이를 계획했다.

 

이때 든 생각에서 동계 스포츠의 꽃은 피겨인데 왜 동계스포츠 영재 발굴에서 피겨가 빠졌는지 의심했었다. 더군다나 장시호는 남양주 빙상장를 강탈하려한 의혹을 받고 있다.

 

장 씨 등이 누림기획이 있던 남양주에서 실내 빙상장 운영권까지 노렸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기존 운영업체는 올해 초 두 차례나 대대적인 감사를 받은 끝에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고, 뒤늦게 장 씨가 관심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남양주 빙상장 관계자 : 왜 이렇게 우리를 못 죽여서 안달일까? (장 씨가) 운영권 뺏어갈 특별한 이유가 있나 보다….]

 

 

장시호의 누림기획은 스포츠 대상 행사를 맡아 진행하기도 했다.

 

어쨌든 분명히 장시호(장유진) 김연아측인 올댓스포츠에 딜을 했을 것은 자명하다. 

 

하지만, 김연아측은 장시호측의 딜을 거절했을 수도 있고 김연아가 거절하자 남양주 실래 빙상장 운영권을 가지고 김연아 죽이기에 나설 수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장시호와 관련이 사라졌고 이때 장시호는 김연아는 문체부에 찍혔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어쨌든 2014년 11월 26일 김연아는 차은택이 기획하고 박근혜가 참석한 늘품체조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런데 손연재와 양학선은 참석하면서 논란이 가속화 되고 있다.

 

양학선측은 회피할 명분이 없었다는 말을 했고 손연재의 소속사는 국가행사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해명했다. 한마디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하지만, 2014년 11월 26일 당시에는 아주 기쁜 마음에 참석했다는 것을 쉽게 기사만 검색해도 알 수 가 있다. 더군다나 처음 늘품체조 행사에 참석한 것을 대단한 일로 홍보를 했다는 것이다. 논란이 생기자 러시아 훈련 중 잠시 시간이 나서라는 이상한 해명을 했었다.

 

하지만, 손연재는 러시아 훈련을 커녕 한국에서 널널하게 시간이 남아 있었고 참석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었다. 오죽하면 처음 러시아 훈련중 시간을 내서 참석했다고 말했겠는가?

 

하지만,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시즌 종료를 선언하고 놀기(?)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 손연재는 당시 중간기사 기간 중 사인회와 갈라쇼를 하기도 한다.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지만, 손연재는 시험기간만 되면 러시아로 출국해서 시험을 회피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로 유명했다. 더군다나 시험기간에 사인회도 하는 이상한 횡보를 보여준 적도 많이 있다.

 

그러니 손연재가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은 이상하지만, 손연재는 언제나 그렇듯이 거짓말로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손연재가 논란이 되자 피해자코스프레를 할 것이라고 예측한 리듬체조팬들이 많이 있었다. 예상대로 손연재는 권력에 희생된 것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이다.

 

종편 채널A가 아닌 현장에 있던 이선희 팬의 직캠을 보면 김연아는 자신의 그룹인 1020대 합창단과 함께 있었는데 진행자가 손을 끌어 박근혜에게 인사를 시키려 한다.

 

끌려간 김연아는 박근혜에게 인사를 한다. 2번을 하는데 이선희에게 한번하고 박근혜에게 1번했는지 박근혜에게 2번 했는지는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어쨌든 박근혜를 향해서 깍듯이 인사를 하고 손을 잡는다.

 

하지만, 자신의 그룹과 떨어진 김연아는 온통 관심은 자신의 그룹의 안위에 가있었다. 모두다 자신의 그룹과 함께하는데 김연아만 동떨어져서 박근혜에게 끌려간 것이다. 어쨌든 다들 박근혜에게 인사를 하지만 다시 자신들의 그룹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박근혜는 김연아의 손을 잡고 한없이 좋다는 표정을 짖고 있었고 김연아는 온통 박근혜보다 자신의 그룹에 돌아가야 한다는 눈빛이 보인다.

 

어쨌든, 채널A 종편에서 김연아가 늘품체조 거절 때문에 박근혜에 찍혔다고 하지만, 2015년815 행사에서 보여준 박근혜의 김연아에 대한 시선은 김연아 팬으로 보일 만한 장면이었다.

 

그러니 김연아가 박근혜에 찍일 이유는 없다. 물론 2015년 815행사에서 종편이 짜집기를 해서 김연아가 대통령 박근헤의 손을 뿌리쳤다며 김연아 예의도 모르는 XX로 찍어 눌렀다.

 

그런데 이제와서 박근혜가 힘을 잃었다고 김연아가 손을 뿌리친적도 없는 당시 영상을 짜집기를 해서 김연아가 박근혜에 찍혀서 손을 뿌린친 것으로 이는 늘품체조 참가를 거절했기 때문이라며 김연아를 이용한 박근혜 죽이기에 나서고 있다.

 

2015년 815 행사 당시에는 김연아 못된년 만들고 이제는 김연아 박근혜도 뿌린친 영웅만들기 태세전환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스포츠 영웅에서 월등한 1위를 하고도 떨어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2013, 2014년 청룡상 대상에 올랐지만, 빙상연맹과 체육협회에 이미 찍혀 있었다. 김종, 최순실과 아무런 관련도 없을 뿐만 아니라 박근혜에 찍혀서도 아니다.

 

박태환은 2012년 박근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아서 찍혔다고 말하지만, 당시 참석한 체육인은 손연재도 있었고 장미란도 있었다. 당시 양학선에게 참석하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양학선은 대회를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늘품체조 논란에 양학선이 빠질 명분이 없었다고 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한 것이다. 

 

양학선은 IB 소속일 때도 선수는 경기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모의 말을 듣고 소속사에 언플을 하지 말라고 한 적도 있다. 양학선은 손연재 갈라에 호출되어 부상까지 당한 경험까지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 후 양학선은 IB 스포츠와 결별한다.

 

하지만, 손연재는 당시 이에리사가 손연재 소속사에 연락을 하고 손연재는 당연히 참석했다. 불러주는데는 어디든 간다는 주의가 손연재 소속사의 행태였다.

 

오죽하면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을때 훈련에 지장을 줄만큼 스케쥴을 잡아 이리 끌고 저리 끌고 다녀 김연아가 울었다는 것은 피겨팬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IB 소속사를 떠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2010년 당시 김종이 한양대 교수로 있을 때 김연아를 디스한 것은 유명하다.

 

그러니 대한체육회에 이쁨을 받고 이에리사나 박근혜에 이쁨을 받은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오죽하면 타 연맹인 수영연맹 회장이 박태환을 디스하고 손연재는 착하다고 했겠는가?

 

박태환이나 김연아는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면 참석하지 않는다. 박근혜 선거에 이용될 것이 자명한 2012년말 행사에 김연아 박태환이 참석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김연아가 찍힐려면 2012년 부터 찍혀야 한다. 하지만, 김연아가 체육계 특히 빙상연맹에 찍힌 이유는 더욱 연원이 올라간다. 김연아가 스포츠 대상에 오른 것은 2007년에 최우수 상을 받은 이후 2010년 동계 밴쿠버 올림픽에서 세계가 경악한 우승을 하고도 최우수 상은 두번째로 하고 대상도 받지 못했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스포츠계나 특히 정치계에 찍힌것은 2010년 이전으로 올라간다는 뜻이다. 겨우 2014년 늘품체조나 2015년 박근혜 손을 뿌리쳤다며 김연아 예의도 모른 X로 비난 허위 주장해서 욕먹은 장면부터가 아니라는 뜻이다.

 

 

 

2009년 초 김연아는 미국 LA 세계선수권에서 앞도적인 우승을 한다. 그리고 미국 LA는 김연아의 날을 제정한다. 더군다나 클린턴에 이어 세계 영웅 2위를 기록하기도 한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퀸유나라로 알려진 김연아는 대한민국에서는 스포츠 대상도 받지 못하고 최우수상도 타지 못했다.

 

그런데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에서 내세운 장면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경제도 김연아처럼 몰염치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당시에는 고려대는 김연아를 자신들이 낳았다고 해서 고려대가 놀림감이 되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명박은 김연아에게 피겨스케이팅 연습장을 만들어주겠다는 약속도 했지만, 지키지 않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김연아를 이용해 먹을 려는 새누리당은 있지만 도와준 적은 없었다.

 

이에리사의 경우 김연아 안티로 유명했다. 김연아가 성인이 되어서 맥주광고를 하자 실패는 했지만 스포츠 선수는 25살이 넘지 않은면 맥주광고를 하지 못하게 입법을 하기도 했고 김연아가 기회가 된다면 IOC 위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피력하지 뜸금없이 IOC 위원이 김연아 니꺼냐며 장미란도 있다며 딴지를 걸었다.

 

 

어쨌든 2015년 10월말 경에 수여하는 스포츠 영웅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하고도 비리로 IOC 위원에서 축출된 김운용이 스포츠 영웅에 선정되었다. 이유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말이다. 당연히 나이는 선정이유에 없었고 나이가 50세 이상에 준다는 것도 없었다. 네티즌과 국회에서 논란이 일자 2016년 스포츠 영웅에 선정시켰다.

 

그런데 청룡장에 충분한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연아 대신 청룡장을 탄 사람은 나경원이었다. 나경원이 탄 이유도 석연치 않았다.

 

나경원이 스페셜 올림픽 준비위원장에 선임되었다는 이유 이지만 김연아는 무보수로 스페셜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점수로도 월등한 김연아나 박태환이나 청룡장을 받지 못했다.

 

한마디로 김연아나 박태환은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찍혔다는 것이다. 박태환은 도핑 약물로 약점이 잡혔던 것이고 김연아는 약점조차 없었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손연재가 비난 받은 이유는 실력에 비해서 과한 점수를 받아 남에게 피해를 주었고 언론과 정치권 그리고 소속사의 금전적인 장악력을 바탕으로 언론을 통한 세뇌가 원인이다.

 

장시호가 졸업한 사회체육과와 스포츠레저학과는 현재 스포츠응용산업학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 연결고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손연재의 소속사 대표인 심우택 갤럭시아SM 대표이사는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 박사 출신이며 K스포츠재단 등기이사인 이철원은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미르재단 초대 이사장 김형수도 연세대 교수다.

 

 

 

더군다나 김종이 최순실과 박근혜를 등에 업고 체육계의 권력으로 등장한 후 IB 스포츠(갤럭시아 sm)와 긴밀한 관계로 성장하게 된다. 연세대 인맥으로 이뤄진 IB(갤럭시아 sm)와 장시호(장유진)은 체육계를 말아 먹겠다는 협잡질의 결과가 손연재 일 뿐이다.

 

미르와 k스포츠에 연세대라인 구축은 장시호의 작품이고 IB 스포츠는 언제나 그렇듯이 정권에 기생하며 더욱 권력을 확대하고 있을 뿐이다. 거기에 손연재는 숫가락 제대로 얹어 꿀을 빨았는데 논란이 있자 언제나 그렇듯이 언론을 이용해서 피해자 코스프레로 위기를 벗어나려고 할 뿐이다.

 

2012년 이에리사는 손연재 측에 직접 연락해서 손연재가 기쁨 마음에 참가를 했다. 하지만, 야당에서 스포츠 스타를 이용한 선거운동이라고 반발하자 손연재는 자신은 피해자라며 벗어나려고 했었다. 당시에는 체조협회산하 리듬체조협회가 욕을 엄청 먹었다.

 

하지만, 리듬체조협회는 이에리사로 부터 연락도 받은 적이 없었다. 처음 이에리사는 양학선을 선택했지만, 양학선은 스케줄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절했고 운동보다는 나대기 좋아하는 손연재가 받아 먹었던 것이다.

 

이때 뿐만 아니라 2012년 런던올림픽이 끝나고 난 이후 손연재 공항회군으로 알려진 손연재 세리아A 출전에서도 가해자인 손연재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리듬체조 협회를 넘어 체조협회는 욕을 먹어야 했다.

 

사실 리듬체조협회는 이미 IB 수중에 넘어갔고 IB 스포츠와 체조협회는 공생관계가 되었다. 지금 IB 스포츠와 최순실 장시후와 공생관계인것처럼 말이다.

 

언론이 아무리 띄워도 갈라쇼를 하면 돈주고 가는 사람이 없고 초대권으로도 반도 채우지 못하는 손연재의 인기를 알 수 있지만, 언론에서는 손연재로 부터 받은 떡이나 초대권 등 IB로 부터 받아 먹은 전력이 있는 언론의 기레기들이나 정치권 인사들이 진실을 보도할 이유가 없다.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동 정범이듯이 IB 스포츠나 손연재는 공동 정범일 뿐이다.

 

어떤 이유를 만들던 손연재가 2014년부터 2016년 스포츠 대상에서 최우수상 2회 대상 1회를 탈 실력이나 자격은 없다. 그러니 김연아도 받지 못한 대상을 손연재가 3연속 수상할 이유는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강탈 당한 후 스포츠 중재재판소에 재소를 해야 했지만 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는 오히려 다른 선수가 피해를 본다는 이유로 제소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언론에 밀려 제소를 하였는데 김연아 금메달이 아니다  제소해봐야 소용없다고 주장한 IB 소속 변호사 장영달을 변호사로 선임했고 예고된 패소했다.

 

소치 피겨 스캔들 사건으로 분노한 미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심판 실명제로 바꾸려고 했지만, 피해 당사자인 한국은 실명제에 반기를 들어서 세계 피겨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어 버렸다.

 

한국 피겨팬들은 한국이 실명제에 반대한 이유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말이다. 빙상연맹은 김연아 안티라는 것은 피겨팬들은 너무나 잘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손연재나 IB스포츠(갤럭시아 sm)은 그동안 너무 많이 헤처먹어서 채할 때도 되었다. 손연재 법칙이 있는데 손연재와 관련이 있는 자들은 언제나 피해를 본다는 법칙은 유효하다.

 

반면에 김연아의 약점은 대한민국이란 국적이란 말이 있다. 이는 피겨 변방국이란 면에서도 맞지만, 이명박 박근혜 정권 8년동안 김연아는 이용만 당한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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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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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enosdias 2016.11.22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된 글.... 정독했습니다. 요점을 잘 짚어주셨네요.. 해외에 살아 광화문에는 못 나가지만, 요즘 마음속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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