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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더불어 사는 꿈

한국 이란전 축구 중계는 jtbc에서 방송된다.

 

케이블이 없는 시청자는 다른 미디어를 통해서 축구 중계를 봐야한다.

 

인터넷으로 보려면 jtbc 온에어를 통해서 시청이 가능한데 jtbc 회원이 아니라면 볼 수 없다.

 

jtbc 독점 중계이지만, 네이버나 다음을 통해서 한국 이란전 축구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jtbc 축구해설은 이천수와 유상철이 나섰다. 하지만 유상철은 이란전 해설을 하지 않았다.

 

이천수는 말이 앞서는 스타일이고 유상철은 형처럼 뒤에서 잘 마무리를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이천수가 가끔 해설상에 실수를 하거나 과도한 국뽕해설 편파해설을 할때 유상철이 잘 다독이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jtbc 이천수 해설위원은 오늘 경기에서는 대체적으로 국뽕해설이나 편파해설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였다.

 

한국 이란 축구 심판은 주심은 일본인 심판이 맡고 있어서 중동 편파라는 말은 듣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만약 한국이 지게 되다면 일본 심판에게 화살이 돌아가거나 수비수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희생양을 만들 것이 자명해 보인다.

 

한국이 후반 70분 까지 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영, 장현수, 오재석 국가대표 수비수를 희생양으로 sns에서 올라오고 있다. 더불어 편파 중계라는 말도 올라오는 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 이란전 축구 중계 리뷰

 

오늘은 한국 이란전을 비롯해서 일본 호주전,중국 우즈벡전, 시리아 카타르전이 예고 되고 있다.

 

중국 우즈벡경기는 중국이 우즈벡 원정경기에서 0대 2로 패하며 4전 무승에 그치고 있다. 

 

중국의 축구굴기는 실패로 돌아가는 듯하다.  해외 중국 현지반응도 돈을 쓰는데 효과가 없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중국이 축구구굴기에 나선 때는 축구를 좋아하는 시진핑의 의도에 기인한다. 하지만 아직은 레벨이 올라오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아직은 열매를 맺기에는 시간적으로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어린 유소년들을 키워야 하는데 그리 쉬운 것은 아이다.

 

그리고 축구로 성공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중국에서 이를 보여준 선수가 없다는 약점이 있다.

 

한국  축구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하면서 유소년에 투자를 하고 2002년에 한국이 월드컵 4위를 하며 축구에 유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도 박지성을 비롯한 유럽파들이 늘어나고 성공사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국은 성공예가 예가 아직 없다는 점에서 한국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일본 호주전은 일본의 호주 원정으로 1대 1로 비겨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호주는 1위를 일본은 2위로 한단계 상승했다.

 

문제는 다른 팀들이 아직 4번째 경기를 남겨두고 있어서  호주와 일본은 불안한 1,2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더라도 일본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해외 일본팬들이 반응이야 아시아에서 한때 맹주라고 자임했는데 점차 아시아에서도 변방으로 밀리는 듯한 일본에 실망감을 표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나 한국 국대로 맹활약을 했을 때 가장 부러워하던 나라가 일본이다.

 

해외 일본팬의 손흥민에 대한 반응은 아시아의 최고 공격수 아시아의 넘버원이라면 왜 한국에는 있는데 일본에는 없느냐며 부러움과 질시를 하는 방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은 총 12개 팀이 A,B조로 6개 팀으로 나눠 홈어웨이 경기를 통해서 상위 2개팀이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그리고 3위팀간에 결정전을 치리고 오세아니아 승자와 남아메리카 승자와 본전진출전을 하게되어 있다.

 

그래서 아시아에 배정된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티켓은 4.5장이 된다.

 

한국과 이란 아자디 원정경기는 한국에게는 아주 힘든 경기가 될 것이 자명하다.

 

한국은 이란 아자디 원정경기에서 40년동안 한번도 이긴적이 없다.

 

이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은 설악산, 지리산 중상간 높이인 약 1300미터에 만들어진 경기장으로 산소가 평지보다 적어서 조그만 오버페이스를 하면 젖산이 축적되어서 후반에 힘을 쓰지 못한다.

 

그래서 원정팀이 공격적인 팀에게는 쥐약과도 같다. 이란의 경우는 자국의 경기장에서 많이 경기를 했기때문에 적응력에서 뛰어날 수 밖에 없다.

 

이란원정은 시차 적응에 고도 적응까지 이중고를 가지고 있어서 원정팀의 무덤이라고 하는 이유다.

 

남미에서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가 약팀인 볼리비아 원정경기에서 맥없이 패하는 이유도 아시아 팀들이 이란 원정 경기와 다름이 없다.

 

 

그래서 한국 이란 역대전적은 28전 9승 7무 12패로 열세이다.

 

오늘은 이란으로서는 종교지도자의 추모일로 경기가 열리지 않느다고 한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경기를 하게 되었고 오히려 이란 추모일이 한국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피파랭킹에서 한국은 47위 이란은 37위로 이란이 10단계 앞서 있고 이란이 아시아 최고의 피파랭킹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이 이란에 패한다고 해서 이상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란 원정에서 이긴다는 것이 기적에 가깝다는 뜻이다.

 

최근 3경기에서 한국은 이란에 3연패를 당하고 있다. 

 

한국은 카타르와 홈경기에서 3대2로 승리를 하며 조 2위를 기록하고 있고 1위는 2승 1무이지만 무실점으로 골득실차로 이란이 앞서 있다.

 

 

 

한국 이란전 선발 라인업은 4141 포메이션으로 지동원을 원톱으로 손흥민 김보경 기성용 이청용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한국영을 미드필더 중앙에  오재석 곽태휘 김기회, 장현수로 골키퍼에 김승규를 내 세웠다.

 

김보경이 공격형 미드필드로 선발 출전한 것은 활동량이 많은 김보경으로 하여금 초반에 밀어 붙이겠다는 뜻이지 않을까?

 

카타르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경기에 빠진 홍정호 대신 곽태희가 선발로 출전한 것도 의미가 있다.

 

곽태희의 경우는 수비뿐만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력을 배가 시킬수 있는 자원이기도 하다.

 

 

이란의 선발 라인업 포메이션은 4231로 아즈문을 원탑으로 3탑에 미들에서 2명을 배치했다.

 

한국과 다른 점은 한국은 한국영을 세웠지만 이란은 2명을 세웠다는 점이다.

 

한국이 이란전에 계획르 세운다면 수비를 우선해서 스로우 스로우로 볼을 돌리고 세트피스에서 승부를 보는 것이 전략적인 면에서 좋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오버페이스로 공격하고 싶어도 공격을 못하는 것보다 좋고 원정팀이 비긴다는 뜻은 홈팀에게는 패배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한국으로서는 비겨도 손해볼 이유도 없다.

 

손흥민은 카타르전에서 1골 1도움으로 mom으로 승점 3점을 얻는데 기여하였다.

 

하지만 손흥민은 오른발목 부상을 당해서 최근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손흥민에게도 손해일 뿐만 아니라 한국팀에게는 커다란 전력 손실이 아닐수 없다.

 

이란 한국전 아즈문 선제골 0대 1 동영상 다시보기

 

한국은 공격적인 전략보다는 수비를 두텁게 하면서 이란의 공세를 받아내고 있다.

 

전반보단 후반을 후반, 그리고 이기려는 것도 좋지만, 지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듯 하다.

 

기성용은 이기는 것도 좋지만, 지지 않은 것도 좋다며 경기전 사전 인터뷰를 한적이 있을 만큼 충분히 예상되는 바이다.

 

이란은 전반 25분 23번의 빠른 패스를 20번 아즈문이 짤라 먹는 감각적으로 왼발로 공의 진로만 바꾸는 슈팅으로 선제골을 얻었다.

 

골키퍼 김승규가 꼼짝하지 못할 만큼  아즈문의 골결정력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후반 구자철 김신욱 홍철을 교체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지만 시간적으로 부족한 감이 있다.

 

후반 체력적으로 이란보다 한국이 더 힘든것은 사실이다.

 

85분이 넘어가면서 이란은 공격보다는 공을 돌리는 방향으로 가면서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란은 침대축구를 할 만한 장면을 연출하지 않고있다.

 

그만큼 한국이 적극적으로 밀어붙히지 못했다는 뜻도 되지만 이란은 침대축구를 할만큼 자신들은 약팀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실제 이란 피파랭킹 한국보다 높은 아시아 1위인 37위로 자존심을 가진 것이 아닐까?

 

김신욱를 이용한 한방을 노리고 있지만 떨어진 공에 대한 반응이 늦어지고 있다.

 

정교한 패스가 필요하지만, 체력적 한계로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잇다.

 

이란 이즈문의 결승골로 이란이 1대 0으로 승리를 하며 3승 1무 승점 10점 한국은 2승 1무 1패 승점 7점을 기록했다.

 

오히려 0 대 1로 패한것이 다행일 정도로 한국은 시차적응, 아자디 고도,이란 추모일 등 삼중고를 이기지 못했다.

 

한국 이란 역대 전적은 29전 9승 7무 13패로 절대적인 열세를 가지게 되었고 최근 4경기에서 4연패를 당했다. 

 

중국이 공한증이 있다면 한국은 이란 아자디 공포증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란 아자디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이길만한 팀은 그리 없다.

 

한국은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란 원정에 패하면서 기록이 무산되었다.

 

경기가 끝난 후 슈틸리케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카타르 소리아노 선수같은 스트라이커가 없어서 졌다는 발언으로 슈틸리케 감독은 패장으로서 자신의 책임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대로라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 대표팀 감독이 누구인지 모른 다는 듯 말하고 있다. 

 

외부로 부터 선수가 공격을 당할때 앞장서 변호해야할 감독이 선수를 비난하는 것은 옭지 못하다.

 

이라전은 처음부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다. 원정 이틀전에 이란에 도착했서 시차와 현지적응에 문제점을 노출했다.

 

그리고 이란 원정에서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팀이 와서도 힘든경기를 하는 곳이다. 그래서 승점 1점만 얻어도 대단히 만족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란은 약팀이 아니다. 강팀이 자신의 최대 강점인 경기장에서 자신들 보다 약팀이라고 생각한 한국을 상대로 이겼을 뿐이다.

 

이란은 산신령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안방에서는 무적이고 원정팀은 지옥이다.

 

그러니 이기면 좋고 지더라도 최소 실점으로 지면 다행인것이다.

 

그렇다면 감독으로서  얼마나 이란전에 존비를 했는지 모르겠다. 미드필드 싸움에서 한국은 이란에 완패했다.

 

한국은 미드필더에 4141포메이션을 도입했고 이란은 미드필드를 장약하기 위해서 4231로 미드필드를 강화한 전략을 구상했었다.

 

미드필드에서 수비로 전환할때 한국은 간격이 넒어 수비가 부족해서 번번히 이란으 공격을ㄹ 허용혔고 공격에서는 상대 수비가 미드필드부터 압박을 당해 미드필드는 이란의 공간이 되었다.

 

현대 축구는 미드필드를 장악하지 못하면 게임은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미드필드로 부터 공격진에서 공이 투입도 되지 못했다. 공격진이 공을 가지고 있는 순간 자체가 없는데 소리아노 아니 메시 할아버지가 와도 안되는 시스템이었다.

 

승장은 승리의 이유를 선수에서 찾고 패장은 선수탓을 한다. 하지만 패장이라고 해도 패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은 인지상정이고 그게 합리적이다.

 

그런데 잘못된 패장은 자기탓 하기보다는 선수탓을 하는 것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선수탓은 언론이나 해설이나 네티즌의 몫이지 패한감독이란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예선 순위 A조  

 

4라운드가 끝난 러시아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순위는 이란이 3승 1무 승점 10점 1위 중국을 이긴 우즈벡 3승 1패 승점 9점 2위, 한국이 이란에 패하며 2승 1무 승점 7점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경기가 남은 시리아가 1승 1무 1패 승점 4점 4위, 중국이 우즈벡에 패하며 1무 3패 승점 1점 5위, 카타르가 3전 전패 승점 0점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타르 시리아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은 3위자리를 시리아에 내줄 수도 있다.

 

시리아가 카타르를 2점차 이상으로 이긴다면 골득실에 시리아가 한국에 앞서 3위를 기록하고 한국은 4위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골찌 카타르가 후반 70분이 지난 상황에서도 1대 0으로 이기고 있어서 중국을 6위로 밀어내고 5위로 올라가고 한국은 3위 자리를 유지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카타르가 홈 경기 첫승로 승점 3점을 챙기며 중국을 6위 꼴찌로 밀어내며 중국은 탈꼴찌의 희망을 잃어버렸다. 중국 반응이 어떨지 안봐도 비디오가 아닐까?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예선 순위 아시아 B조

 

B조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순위는 일본과 비긴호주가 2승 2무 승점 8점 1위, 일본 호주와 비기며 2승 1무 1패 승점 7점 2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아랍에미레이트)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요동을 칠수 있다. 다득점으로 사우디와 uae(아랍에미레이트)가 비긴다면 일본은 최대 4위까지도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 승자는 사우디로 결정되면서 사우디가1위를 하고 호주 일본 순서가 되었다.

 

해외 현지 한국이나 일본이나 오늘 경기에서 팬들로 부터 환영받지는 못하지 않을까? 그렇더라도 한국보다 일본이 원정경기에서 승점을 챙켰으니 그나마 선전했다고 할 수 있다.

 

벌써부터 해외 언론과 SNS 반응에서 하이에나처럼 희생양을 찾아 물어뜯기에 바쁘기는 매한가지 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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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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