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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란전 축구 중계는 jtbc에서 방송된다.

 

케이블이 없는 시청자는 다른 미디어를 통해서 축구 중계를 봐야한다.

 

인터넷으로 보려면 jtbc 온에어를 통해서 시청이 가능한데 jtbc 회원이 아니라면 볼 수 없다.

 

jtbc 독점 중계이지만, 네이버나 다음을 통해서 한국 이란전 축구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jtbc 축구해설은 이천수와 유상철이 나섰다. 하지만 유상철은 이란전 해설을 하지 않았다.

 

이천수는 말이 앞서는 스타일이고 유상철은 형처럼 뒤에서 잘 마무리를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이천수가 가끔 해설상에 실수를 하거나 과도한 국뽕해설 편파해설을 할때 유상철이 잘 다독이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jtbc 이천수 해설위원은 오늘 경기에서는 대체적으로 국뽕해설이나 편파해설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였다.

 

한국 이란 축구 심판은 주심은 일본인 심판이 맡고 있어서 중동 편파라는 말은 듣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만약 한국이 지게 되다면 일본 심판에게 화살이 돌아가거나 수비수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희생양을 만들 것이 자명해 보인다.

 

한국이 후반 70분 까지 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영, 장현수, 오재석 국가대표 수비수를 희생양으로 sns에서 올라오고 있다. 더불어 편파 중계라는 말도 올라오는 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 이란전 축구 중계 리뷰

 

오늘은 한국 이란전을 비롯해서 일본 호주전,중국 우즈벡전, 시리아 카타르전이 예고 되고 있다.

 

중국 우즈벡경기는 중국이 우즈벡 원정경기에서 0대 2로 패하며 4전 무승에 그치고 있다. 

 

중국의 축구굴기는 실패로 돌아가는 듯하다.  해외 중국 현지반응도 돈을 쓰는데 효과가 없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중국이 축구구굴기에 나선 때는 축구를 좋아하는 시진핑의 의도에 기인한다. 하지만 아직은 레벨이 올라오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아직은 열매를 맺기에는 시간적으로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어린 유소년들을 키워야 하는데 그리 쉬운 것은 아이다.

 

그리고 축구로 성공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중국에서 이를 보여준 선수가 없다는 약점이 있다.

 

한국  축구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하면서 유소년에 투자를 하고 2002년에 한국이 월드컵 4위를 하며 축구에 유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도 박지성을 비롯한 유럽파들이 늘어나고 성공사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국은 성공예가 예가 아직 없다는 점에서 한국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일본 호주전은 일본의 호주 원정으로 1대 1로 비겨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호주는 1위를 일본은 2위로 한단계 상승했다.

 

문제는 다른 팀들이 아직 4번째 경기를 남겨두고 있어서  호주와 일본은 불안한 1,2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더라도 일본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해외 일본팬들이 반응이야 아시아에서 한때 맹주라고 자임했는데 점차 아시아에서도 변방으로 밀리는 듯한 일본에 실망감을 표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서나 한국 국대로 맹활약을 했을 때 가장 부러워하던 나라가 일본이다.

 

해외 일본팬의 손흥민에 대한 반응은 아시아의 최고 공격수 아시아의 넘버원이라면 왜 한국에는 있는데 일본에는 없느냐며 부러움과 질시를 하는 방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은 총 12개 팀이 A,B조로 6개 팀으로 나눠 홈어웨이 경기를 통해서 상위 2개팀이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그리고 3위팀간에 결정전을 치리고 오세아니아 승자와 남아메리카 승자와 본전진출전을 하게되어 있다.

 

그래서 아시아에 배정된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티켓은 4.5장이 된다.

 

한국과 이란 아자디 원정경기는 한국에게는 아주 힘든 경기가 될 것이 자명하다.

 

한국은 이란 아자디 원정경기에서 40년동안 한번도 이긴적이 없다.

 

이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은 설악산, 지리산 중상간 높이인 약 1300미터에 만들어진 경기장으로 산소가 평지보다 적어서 조그만 오버페이스를 하면 젖산이 축적되어서 후반에 힘을 쓰지 못한다.

 

그래서 원정팀이 공격적인 팀에게는 쥐약과도 같다. 이란의 경우는 자국의 경기장에서 많이 경기를 했기때문에 적응력에서 뛰어날 수 밖에 없다.

 

이란원정은 시차 적응에 고도 적응까지 이중고를 가지고 있어서 원정팀의 무덤이라고 하는 이유다.

 

남미에서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가 약팀인 볼리비아 원정경기에서 맥없이 패하는 이유도 아시아 팀들이 이란 원정 경기와 다름이 없다.

 

 

그래서 한국 이란 역대전적은 28전 9승 7무 12패로 열세이다.

 

오늘은 이란으로서는 종교지도자의 추모일로 경기가 열리지 않느다고 한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경기를 하게 되었고 오히려 이란 추모일이 한국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피파랭킹에서 한국은 47위 이란은 37위로 이란이 10단계 앞서 있고 이란이 아시아 최고의 피파랭킹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이 이란에 패한다고 해서 이상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란 원정에서 이긴다는 것이 기적에 가깝다는 뜻이다.

 

최근 3경기에서 한국은 이란에 3연패를 당하고 있다. 

 

한국은 카타르와 홈경기에서 3대2로 승리를 하며 조 2위를 기록하고 있고 1위는 2승 1무이지만 무실점으로 골득실차로 이란이 앞서 있다.

 

 

 

한국 이란전 선발 라인업은 4141 포메이션으로 지동원을 원톱으로 손흥민 김보경 기성용 이청용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한국영을 미드필더 중앙에  오재석 곽태휘 김기회, 장현수로 골키퍼에 김승규를 내 세웠다.

 

김보경이 공격형 미드필드로 선발 출전한 것은 활동량이 많은 김보경으로 하여금 초반에 밀어 붙이겠다는 뜻이지 않을까?

 

카타르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경기에 빠진 홍정호 대신 곽태희가 선발로 출전한 것도 의미가 있다.

 

곽태희의 경우는 수비뿐만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력을 배가 시킬수 있는 자원이기도 하다.

 

 

이란의 선발 라인업 포메이션은 4231로 아즈문을 원탑으로 3탑에 미들에서 2명을 배치했다.

 

한국과 다른 점은 한국은 한국영을 세웠지만 이란은 2명을 세웠다는 점이다.

 

한국이 이란전에 계획르 세운다면 수비를 우선해서 스로우 스로우로 볼을 돌리고 세트피스에서 승부를 보는 것이 전략적인 면에서 좋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오버페이스로 공격하고 싶어도 공격을 못하는 것보다 좋고 원정팀이 비긴다는 뜻은 홈팀에게는 패배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한국으로서는 비겨도 손해볼 이유도 없다.

 

손흥민은 카타르전에서 1골 1도움으로 mom으로 승점 3점을 얻는데 기여하였다.

 

하지만 손흥민은 오른발목 부상을 당해서 최근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손흥민에게도 손해일 뿐만 아니라 한국팀에게는 커다란 전력 손실이 아닐수 없다.

 

이란 한국전 아즈문 선제골 0대 1 동영상 다시보기

 

한국은 공격적인 전략보다는 수비를 두텁게 하면서 이란의 공세를 받아내고 있다.

 

전반보단 후반을 후반, 그리고 이기려는 것도 좋지만, 지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듯 하다.

 

기성용은 이기는 것도 좋지만, 지지 않은 것도 좋다며 경기전 사전 인터뷰를 한적이 있을 만큼 충분히 예상되는 바이다.

 

이란은 전반 25분 23번의 빠른 패스를 20번 아즈문이 짤라 먹는 감각적으로 왼발로 공의 진로만 바꾸는 슈팅으로 선제골을 얻었다.

 

골키퍼 김승규가 꼼짝하지 못할 만큼  아즈문의 골결정력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후반 구자철 김신욱 홍철을 교체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지만 시간적으로 부족한 감이 있다.

 

후반 체력적으로 이란보다 한국이 더 힘든것은 사실이다.

 

85분이 넘어가면서 이란은 공격보다는 공을 돌리는 방향으로 가면서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란은 침대축구를 할 만한 장면을 연출하지 않고있다.

 

그만큼 한국이 적극적으로 밀어붙히지 못했다는 뜻도 되지만 이란은 침대축구를 할만큼 자신들은 약팀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실제 이란 피파랭킹 한국보다 높은 아시아 1위인 37위로 자존심을 가진 것이 아닐까?

 

김신욱를 이용한 한방을 노리고 있지만 떨어진 공에 대한 반응이 늦어지고 있다.

 

정교한 패스가 필요하지만, 체력적 한계로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잇다.

 

이란 이즈문의 결승골로 이란이 1대 0으로 승리를 하며 3승 1무 승점 10점 한국은 2승 1무 1패 승점 7점을 기록했다.

 

오히려 0 대 1로 패한것이 다행일 정도로 한국은 시차적응, 아자디 고도,이란 추모일 등 삼중고를 이기지 못했다.

 

한국 이란 역대 전적은 29전 9승 7무 13패로 절대적인 열세를 가지게 되었고 최근 4경기에서 4연패를 당했다. 

 

중국이 공한증이 있다면 한국은 이란 아자디 공포증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란 아자디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이길만한 팀은 그리 없다.

 

한국은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란 원정에 패하면서 기록이 무산되었다.

 

경기가 끝난 후 슈틸리케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카타르 소리아노 선수같은 스트라이커가 없어서 졌다는 발언으로 슈틸리케 감독은 패장으로서 자신의 책임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대로라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 대표팀 감독이 누구인지 모른 다는 듯 말하고 있다. 

 

외부로 부터 선수가 공격을 당할때 앞장서 변호해야할 감독이 선수를 비난하는 것은 옭지 못하다.

 

이라전은 처음부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다. 원정 이틀전에 이란에 도착했서 시차와 현지적응에 문제점을 노출했다.

 

그리고 이란 원정에서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팀이 와서도 힘든경기를 하는 곳이다. 그래서 승점 1점만 얻어도 대단히 만족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란은 약팀이 아니다. 강팀이 자신의 최대 강점인 경기장에서 자신들 보다 약팀이라고 생각한 한국을 상대로 이겼을 뿐이다.

 

이란은 산신령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안방에서는 무적이고 원정팀은 지옥이다.

 

그러니 이기면 좋고 지더라도 최소 실점으로 지면 다행인것이다.

 

그렇다면 감독으로서  얼마나 이란전에 존비를 했는지 모르겠다. 미드필드 싸움에서 한국은 이란에 완패했다.

 

한국은 미드필더에 4141포메이션을 도입했고 이란은 미드필드를 장약하기 위해서 4231로 미드필드를 강화한 전략을 구상했었다.

 

미드필드에서 수비로 전환할때 한국은 간격이 넒어 수비가 부족해서 번번히 이란으 공격을ㄹ 허용혔고 공격에서는 상대 수비가 미드필드부터 압박을 당해 미드필드는 이란의 공간이 되었다.

 

현대 축구는 미드필드를 장악하지 못하면 게임은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미드필드로 부터 공격진에서 공이 투입도 되지 못했다. 공격진이 공을 가지고 있는 순간 자체가 없는데 소리아노 아니 메시 할아버지가 와도 안되는 시스템이었다.

 

승장은 승리의 이유를 선수에서 찾고 패장은 선수탓을 한다. 하지만 패장이라고 해도 패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은 인지상정이고 그게 합리적이다.

 

그런데 잘못된 패장은 자기탓 하기보다는 선수탓을 하는 것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선수탓은 언론이나 해설이나 네티즌의 몫이지 패한감독이란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예선 순위 A조  

 

4라운드가 끝난 러시아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순위는 이란이 3승 1무 승점 10점 1위 중국을 이긴 우즈벡 3승 1패 승점 9점 2위, 한국이 이란에 패하며 2승 1무 승점 7점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경기가 남은 시리아가 1승 1무 1패 승점 4점 4위, 중국이 우즈벡에 패하며 1무 3패 승점 1점 5위, 카타르가 3전 전패 승점 0점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타르 시리아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은 3위자리를 시리아에 내줄 수도 있다.

 

시리아가 카타르를 2점차 이상으로 이긴다면 골득실에 시리아가 한국에 앞서 3위를 기록하고 한국은 4위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골찌 카타르가 후반 70분이 지난 상황에서도 1대 0으로 이기고 있어서 중국을 6위로 밀어내고 5위로 올라가고 한국은 3위 자리를 유지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카타르가 홈 경기 첫승로 승점 3점을 챙기며 중국을 6위 꼴찌로 밀어내며 중국은 탈꼴찌의 희망을 잃어버렸다. 중국 반응이 어떨지 안봐도 비디오가 아닐까?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예선 순위 아시아 B조

 

B조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순위는 일본과 비긴호주가 2승 2무 승점 8점 1위, 일본 호주와 비기며 2승 1무 1패 승점 7점 2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아랍에미레이트)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요동을 칠수 있다. 다득점으로 사우디와 uae(아랍에미레이트)가 비긴다면 일본은 최대 4위까지도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 승자는 사우디로 결정되면서 사우디가1위를 하고 호주 일본 순서가 되었다.

 

해외 현지 한국이나 일본이나 오늘 경기에서 팬들로 부터 환영받지는 못하지 않을까? 그렇더라도 한국보다 일본이 원정경기에서 승점을 챙켰으니 그나마 선전했다고 할 수 있다.

 

벌써부터 해외 언론과 SNS 반응에서 하이에나처럼 희생양을 찾아 물어뜯기에 바쁘기는 매한가지 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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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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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대회에서 남자주니어 신기록을 갱신한 차준환이 7차 독일대회에 참가해서 쇼트 1위 프리 1위로 우승했다.

 

남자 피겨 희망으로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차준환이 7차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상위 6명이 참가하는 프랑스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2위로 진출했다.

 

차준환의 연속 우승은 김연아 이후 남자로서는 최초의 기록이다.

 

차준환 이전 이준형이 1위 3위를 기록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준형은 이후 시니어로 데뷔를 했다. 하지만, 차준환은 주니어 데뷔 한 시즌에 2연속 우승으로 기대감을 주고 있다.

 

그동안 남자 피겨는 이준형과 김진서가 주니어에서는 좋은 활약을 하엿지만, 시니어로 넘어오면서 세계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남자 피겨의 경우 4회전 궈드러플 점프를 장착하지 못하면 살아 남지 못하는 시대로 접어 들었다.

 

김진서와 이준형도 쿼드러플를 장착했지만 실전에서 인정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갑게 생각되어지고 있다.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TES) 40.38 PCS(프로그램구성점수)  36.44점 합 76.8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단 아쉬운 점은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는 점이다.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프로토콜

http://www.isuresults.com/results/season1617/jgpger2016/jgpger2016_JuniorMen_SP_Scores.pdf

 

 

 

2016년 7차 독일 드레스덴 차준환 쇼트프로그램 동영상

 

https://youtu.be/9QIaek31gvM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TES) 70.86,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72.86점 합계 점수 143.72넘을 길고하며 2위 캐나다 콘가드 오젤 131.32점보다 12점 이상 앞섰다.

 

 

 

2016년 7차 독일 드레스덴 차준환 프리프로그램 프로토콜

http://www.isuresults.com/results/season1617/jgpger2016/jgpger2016_JuniorMen_FS_Scores.pdf

 

 

 

2016년 7차 독일 드레스덴 차준환 프리스케이팅 동영상

https://youtu.be/IwSKrnxvTa4

 

차준환은 쿼드러플살코(4S) 점프를 싱글살코(1S)로 처리했고 쇼트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은 트리플 악셀에서는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음에도 프로그램 구성점수에서 유일한 7점대 점수를 받아 143.72점을 기록한 것이다.

 

 

 

차준환은 쇼트 76.82점, 프리 143.72점 합계계 220.54점을 기록하며 2위와 24점차 압도적인 점수차이를 보여주었다.

 

임은수 ISU 피겨 주니어그랑프리 7차 독일 드레스덴 쇼트2위, 프리 5위 종합 3위 동메달

 

남자 피겨에는 차준환이 있다면 여자의 경우는 주니어 유영, 김예림, 임은수 3인방이 앞서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추격하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있어서 서로 경쟁하며 발전하고 있다.

 

 

2016년 7차 독일 드레스덴 임은수 쇼트 프로그램 2위

 

같이 7차대회에 참가한 여자 피겨 임은수는 기술점수 37.18점 프로그램 구성점수 26.65점을 얻어 63.83점으로 러시아 구바노바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016년 7차 독일 드레스덴 임은수 프리스케이팅 프로토콜

 

http://www.isuresults.com/results/season1617/jgpger2016/jgpger2016_JuniorLadies_SP_Scores.pdf

 

 

 

2016년 7차 독일 드레스덴 임은수 쇼트스케이팅 동영상

https://youtu.be/hLcFbWb79_0

 

임은수는 한국시간 10월 9일 새벽에 프리스케이팅을 남겨두고 있다.

 

 

만약 임은수가 쇼트에 이어서 프리스케이팅에서 선전해 포디움에 든다면 데뷰 후 첫 포디움에 들어가는 쾌거를 가지고 있다.

 

 

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 독일 드레스덴 임은수 프리스케이팅 동영상 

 

 

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 독일 드레스덴 임은수 프리스케이팅 동영상 

https://youtu.be/XGgeGyBKcN8

 

 

쇼트 2위로 마지막 그룹 5번째로 경기에 나선 임은수는 첫번째 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2번째 점프를 1회전으로 날려 먹었다.

 

그리고 트리플 룹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찢으며 디덕션 -1점을 당했고 더블악셀 트리플 토룹에서 턴아웃 되면서 손을 집고 말았다.

 

 

그래도 끝까지 연기를 마쳤지만 임은수 본인은 아쉬움을 나타냈고 곽민정코치는 임은수를 위로 했다.

 

 

기술점수 57.20 프로그램구성점수 53.18 감점 1점으로총점 109.38를 받아 프리 5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쇼트 63.83점 2위, 프리 109.38점 5위로 총점 173.21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포디움에 들었다.

 

임은수는 주니어 첫 시즌에서 그랑프리 5차 4위 그랑프리 7차 3위를 기록했다.

 

임은수는 자신의 최고기록을 166.91점에서 173.21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고 쇼트 프리 모두 프로그램 구성점수를 갱신했다.

 

쇼트의 겨우 24.42점에서 26.65점으로 프리의 경우 51.91점에서 53.18로 끌어 올렸다.

 

 

 

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 독일 드레스덴 임은수 메달 시상식 동영상

 

키스앤 크라이존에서 임은수와 곽민정코치가 감기에 걸린듯 한 모습으로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것이 들어난 듯 하다.

 

만 13세에 불과한 임은수에게는 좋은 경험을 한 것이 아닐까?  특히 고무적인 현상은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포디움에 들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말로 실수가 없었다면 지금 보다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다른 말이기도 하다.

 

남자 피겨 차준환이 실수를 하고도 압도적인 1위를 하였고 여자 피겨 임은수도 실수를 하고도 시장대에 올랐다는 뜻은 그만큼 한국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했다는 뜻이니 고무적인 현상이다.

 

 

 

임은수 프리스케이팅 프로토콜

 

http://www.isuresults.com/results/season1617/jgpger2016/jgpger2016_JuniorLadies_FS_Scores.pdf

 

임은수의 경우는 빠를 스피드를 바탕으로 스피디를 살린 점프로 각광을 받고 있어서 김연아의 점프를 연상시킨다.

 

물론 임은수는 김연아와는 다르게 점프 도입이 좋은 점은 있지만, 프리로테이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김연아처럼 정석 점퍼는 과거에도 현역에서도 보기 힘들다.  그나마 임은수의 점프가 김연아와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미래는 밝다고 하겠다.

 

반면에 스텝에서는 아직 스케이팅 스킬이 올라오지 않아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유영은 스키이팅 스킬이 좋지만 임은수와는 다르게 스피드형 점퍼는 아니지만 트랜지션이 좋은 자신들 만의 장기를 가지고 있어서 서로다른 유형의 피겨를 보여주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임은수의 해외반응도 차세대 김연아라며 환영분위기고 빠른 스피디로 점프를 해서 보는 맛이 있고 기대가 된다는 반응이다 더군다나 웃는 모습에 보는 즐거움이 있다는 반응들이다.

 

차준환의 해외반응은 세계 주니어기록을 갱신하면서 남자 김연아가 나타났다는 반응이고 프로그램에서는 뮤지컬을 보는 듯하다. 컨디션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잘했다 다음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해외 일본 반응은 자국의 하뉴 유즈루와 비교하기도 한다.

 

하지만, 하뉴 유즈루는 여성적인 스케이팅을 하고 음악을 타는 능력이 떨어진다. 반면에 차준환은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음악을 타는 능력과 연기적인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sbs 피겨 독점 중계 폐해

 

피겨스케이팅의 경우 sbs가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중계나 녹화중계도 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서 피겨스케이팅을 좋아하는 팬들로 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중계권을 가지고 있다면 생중계를 하지 못한다면 녹화중계를 해준던지 아니면 isu가 유투브로 생중계를 하고 있는데 한국 sbs가 중계를 하지 않는 바람에 한국 피겨팬들은 유투브로도 실시간 생중계를 볼수가 없게 만들어 버렸다.

 

만약 sbs가 생중계나 녹화중게를 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isu 유투브 채널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isu와 협의를 해서 인터넷 중계를 볼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독일 드레스덴 피겨 생중계 유투브 사이트

https://www.youtube.com/watch?v=nf7HTppHuDo 

 

 

 

 

인터넷 생중계를 보는 방법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앱어플 browsec를 설치한 후  vpn를 설정하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browsec 설치방법은 크롬에서앱을 크릭하고 앱스토어에서 browsec를 검색한후 설치를 하면된다.

 

 

 

vpn은 싱가포르, 네델란드 ,미국,영국 등을 설정해 우회하면 된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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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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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뉴가 음악타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이분은.소치이후 피겨안본듯

  2. 2016.10.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냅둬여.하뉴 좀

  3. 2016.10.10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악랄한 놀부 심보sbs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에 나선 한국과 카타르는 2016년 10월 6일 8시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한국 카타르전 축구 중계는 케이블 종편 jtbc와 jtbc 골프채널에서 독점 중계방송한다.

 

그래서 대다수 포털에서 온라인 중계를 하던 패턴이 사라져서 문자중계를 하는 상황이었다. 다행이 한국 카타르전은 포털에서 생중계 방송을 한다.

 

 

jtbc onair 온에어로 온라인 중계를 보려면 jtbc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여야 한다.

 

이로 인해서 jtbc 뉴스룸 손석희는 한국 카타르전 충국중계가 끝난 후로 연기되었다.

 

jtbc 축구 중계방송 해설은 유상철과 이천수가 맡았는데 유상철 보다는 이천수가 말을 더 많이 할 것이고 유상철은 차분히 도우미 해설을 하지 않을까 예측 해 본다.

 

한국과 카타르는 역대전적에서 한국이 7전 4승2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은 조 1승 1무로 조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카타르는 2패로 A조 6위를 기록중에 있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47위, 카타르 85위로 한국이 앞서 있지만, 공은 둥글기 때문에 피파 랭킹은 의미가 없고 당시 컨디션이 누구 좋으냐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카타르 선발 라이업은 석현준을 원탑으로 좌우에 지동원 구자철 손흥민을 포진시켰다.

 

지동원, 구자철과 손흥민은 유럽리그에서 골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시차적응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더군다 손흥민은 최근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에서 연속에서 풀타임 경기로 골감각은 최고조에 올랐지만, 체력적인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슈틀리케 감독도 손흥민 구자철의 체력적 부담으로 컨디션이 떨어졌을 수 있으니 체력을 끌러올리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결정햇다.

 

 

 

한국 카타르 선발 라인업 포메이션 한국 4231 카타르 442

 

한국은 전반 10분 콜에리어 중앙에서 손흥민의 슛이 기성용의 발을 맞고 선제골을얻었다.

 

하지만, 전반15분 홍정호의 반칙으로 패널틱킥을 허용하며 1대 1 동점이 되었다.

 

이후 공방전을 하던 중 카타르의 역습으로 한국은 종종 위기를 자초했다. 

 

 

한국 카타를 전반 주요장면 하이라이트 동영상 다시보기

 

그리고 전반 종료 시점인 45분 카타르역습 삼각편대에 수비가 무너지며 소리아노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추가시간에 기성용의 슛팅이 수비수의 몸에 걸린 팔에 맞고 튀어나와 아쉬움을 주었다.

 

그런데 이천수는 이를 패널티킥이라며 축구 룰과 다른 편파해설을 하였다.

 

한국 카타르 동점골 하이라이트

 

공이 팔에 맞았더라도 의도하지 않은 경우는 반칙이 아님을 모르지 않을텐데 말이다. 

 

 

 

 

이천수는 후반 이후 기성용이 반칙을 당하며 누워있자 침대축구를 해서 카타르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어야한다는 황당한 해설까지 하고 있다.

 

 

후반 반격에 나선 한국은 석현준 대신 김신욱을 투입했다.

 

후반 55분 사이드에서 올라온 공을 김신욱이 떨구었고 카타르 수비수에 맞고 떨어진 공을 지동원이 골를 성공시키며 다시 2대 2 동점을 만들며 패전의 위기에서 벗어 났다.

 

다시  주도권을 잡은 한국은 후반 58분 기성용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 바로 오른발 감아차는 손흥민 주특기가 발휘되어서 3대 2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66분 홍정호는 다시 반칙을 범하며 2개의 경고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되었다.

 

퇴장당한 홍정호는 이란전에 나설 수 없게 되어 한국 중앙 수비에 공백이 불가피하다. 아마도 이란전 곽태희가 중심을 잡지 않을까 예측해 본다.

 

홍정호가 반칙으로 패널킥을 주는 장면 이후 네티즌은 홍정호를 비난하는 반응이 있었지만 이는 주류 반응은 아니였다. 축구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은 10명 카타르는 11명으로 한국은 숫적 불리함을 가지고 싸워야 했다.

 

경기 종료 2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후반 2분을 이어진 상화에서 많은 활동량을 보인 손흥민을 곽태희와 교체하며 수비를 강화하였다.

 

한국 카타르전 최종 경기결과는 3대 2로 한국이 승리했고 한국은 승점 3점를 추가하며 승점 7점으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반면 카타르는 3전 전패 승점 0으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 카타르 축구 하이라이트 동영상 다시보기

 

 

 

손흥민은 경기초반 활발한 모습으로 기성용의 골을 어시스트 했다.

 

경기도중 카타르 수비와 충돌하며 오른쪽 다리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위축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단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부상 당한 오른쪽 발목에 통증을 이겨내고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최근 6경기에 나서 5경기에서 경기 최고 선수인 mom을 기록하는 파괴력을 보이며 경계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손흥민의 부상은 다음 상대인 10월 11일(화) 이란 원정전에 공격의 핵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은 오른발에 아이싱을 하고 나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게 하였다.

 

손흥민 해외 일본 반응은 아시아 넘버원 임을 증명했다는 반응이고 영국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의 부상을 걱정하는 반응이다.

 

토트넘 허리케인에 이어서 주력으로 부상한 손흥민까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것을 염려한 반응이다.

 

손흥민은 mom으로 선정이 되어서 인터뷰를 했은데 인터뷰어는 손흥민에게 심판의 판정이 어떠했는지 물어본다.

 

 

이에 손흥민은 심판의 판정도 경기의 일부라며 담담이 받아들여서 인터뷰어의 의도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렸다.

 

한국 카타르 전에서 심판이 카타르에 유리하게 판정한 것 같은 장면이 있었지만 주요한 곳에서는 무리라고 할 만한 장면은 없었다.

 

홍정호의 2번의 반칙 퇴장은 정당한 것이었고 전반 말미 기성용의 슛팅의 경우 팔에 맞은 것은 반칙도 아니었다.

 

기성용이 파울을 당하며 드러누운 것은 누가 봐도 기성용이 과한 행동으로 그동안 카타르 침대축구라고 비난하며 왜 심판이 반칙을 불지 않느냐는 비난하는 장면에서 오히려 심판이 기성용의 침대축구에 반칙을 불었던 장면일 뿐이다.

 

기성용이 파울을 당하며 쓰러졌을 때 한헤진의 안타까운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다도 동질감을 느꼈을 것이다.

 

한국 카타르 해외반응도 심판이 카타르에 유리한듯 한 판정을 했지만 비난받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주를 이뤘다. 침대축구 비난하던 한국 침대축구하냐는 비아냥 반응도 있지만 말이다.

 

일본 이라크  전은 일본의 야마구치의 역전골로 2대 1 신승을 하며 2패 후 2연승을 기록했다.  

 

시차가 한시간 늦은 중국 시리아 전에서 시리아가1 대 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이란전에서 이란은 원정경기 1대0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그래서 아시아 최종 예선 조순위는 이란이 한국과 같은 2승 1무를 기록했다.

 

하지만, 골득실에 +3으로 한국 +2보다 앞서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2위를 기록했다.

 

2번째 경기까지 1위를 한 우즈베키스탄은 2승 1패 승점 6점으로 3위로 하락했다.

 

 

어쨌든 한국 축구일정은 10월 11일 화요일 11시 45분 이란 원정을 남겨놓고 있는데 이란 홈 경기장의 경우 해발 고도가 높아서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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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문 2016.10.0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이상한 인간일세 ㅋㅋ

  3. 흑표 2016.10.0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쓴 사람은 축구에 대해 지식이 있는 사람인지 묻고 싶은 글입니다 반성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4. 흑표 2016.10.07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용 부상장면은 상대편 팔쿰치에 얼굴을 강타 당한 후에 우리편 골키퍼에 깔리면서 목과 허리가 심하게 꺽여 일반사람은 심각한 부상도 염려되는 상황인데 이런 말을 쓰는 인간은 사람인지 아님 그쪽 편 사람인지 궁금해진다

  5. 2016.10.0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dogbird 2016.10.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적기전에 한글공부 다시하거라.
    외국인이 긇쓰도 이것보단 낫겠다

  7. 사람 2016.10.07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가 ㅇㅇ?

  8. 아비 2016.10.0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휘력, 문장구성능력이 형편없어 읽는내내 불편하기만 하네요. 비빌데도 없는 쉰소리를 하느니 책이라도 한자 더 읽는것이 이 블로그의 수준을 그나마 정상화(?) 시켜줄 방법 일지도 모르겠네요. 축구를 모르면 가만히 있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9. 아비 2016.10.0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언하자면 평론을 하는건 자유겠습니다만 덕지덕지 갖다 붙여논 저 태그들은 이 질 떨어지는 평론(이라고 부르는것도 낯 뜨겁지만) 수준에 딱 어울립니다.

  10. 사람2 2016.10.07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문장도 제대로 못 쓰는 이런 글에 광고 거는 기업들이 불쌍할 뿐

  11. Hurikake 2016.10.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요타케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스무니다
    어제는 정말 일본의 신승이 기뻫습니다
    수고하세요 기요타케님

  12. ㅇㅇ 2016.10.0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나름 잘쓴글이라고 만족하고있겠는데 기성용 헤딩상황 명백한 페널티킥 맞습니다.
    냉정한 축잘알 문화인 코스프레하지마세요

  13. 똑바로 2016.10.0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이 ㅎㅎㅎ 다른건 몰라도 기성룡이 침대축구로 엄살이나 부리는 비열한 사람처럼 보이나?

  14. 1 2016.10.0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한국 심판들이 오프사이드를 놓쳐서 이겼던데~ 그건 그렇다칩시다 하지만 어제 말레이 심은 내가 본 심판중에 최악이였어요 어떻게 별 무리없는 판정이라고 할 수가있는지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든 아예 대놓고 카타르 위해서 휘슬 불던데~ 어떤 눈을 가진건지 도저히 이해불가하네요!

  15. 이건뭐 2016.10.0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간하면 이딴 쓰래글에 글안싸지른다만 이딴걸 칼럼이라고 싸질러놨냐 ㅋㅋㅋ이건뭐 어머이 출타 하셨고만

  16. 기무찌 2016.10.0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분 경기 안보신분이시네... 기성룡 헤딩슛했을때 패널티어링 안에서 상대방이 그공을 일부러건 모르고 했던간에 그건 패널티 킥으로 주어 줬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기성룡이 누워있던 그 장면을 돌려서 보면 카타르 선수한테 목을 차이고 김승규한테 깔아 뭉게졌었습니다 님이 한번 당해 보시면 아시겠죠...

  17. 패널티맞다 2016.10.0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시즌 토트넘 맨시티경기 보고와봐라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핸들인데 패널티엿다 축잘알인척 글싸지르지마라

  18. 나얼 만큼 사랑해 2016.10.08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용 헤딩 후 핸드링은 반칙이 맞는데요. 고의성이 없었는데 팔을 그만큼 벌리고 커버 하겠어요? 이 행동 자체가 손에 맞아도되니 큰 동작으로 막겠다는건데 반칙이죠 고의성과 무관하게!!
    프리킥 찰때 담쌓는 수비수들 몸에 팔 딱붙이고 점프하는 봤죠? 행여나 팔벌여 손맞으면 더 낭패이니 그런겁니다.
    칼럼을 쓰실려면 축구경기늘 다양하게보시고, 필드에서 조기축구라도 좀하세요. 쯔쯔

  19. ㄴㄱ 2016.10.10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카타르에서태어나 한국에서 사느라 고생이 많다.

  20. 축 광 2016.10.10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 잘 이해 못 하시분이 칼럼 을 쓰셧군요
    뭐 우리 나라 라고 해서 편파적으로 생각 하느것이아니라 심판이 6대4정도 카타르 편중 이였으며기성룡 해딩 은 백프로 핸드볼 반칙
    그것은 팔에 맞으며 수비수가 팔의 텐숀을 이용한 볼의 방향을 바꾸었기때문에 반칙 입니다
    그게 공정 하게 쓴 기사 가 아니고
    대범한 아량 으로 마무리 할여는 칼럼입니다

  21. 토누나 2016.10.2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손흥민선수랑 김보경선수랑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포지션은 4-1-4-1입니다.. 4-2-3-1이 아니라요..

토트넘 매시티전에 나선 손흥민은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최근 컨디션이 최고조에 올랐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하다.

 

맨시티는 6전 전승 승점 18점 득점 18점 실점5 득실차 13을 기록하며 epl 프리미어 리그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바면에 토트넘은 6경기 4승 2무로 10득점 3실점 득실차 7로 승점 14점을 얻었고 최최근 3경기연승을 하고 있다.

 

3경기 연승기간 동안 3경기에서 손흥민은 4골 1도움으로 공격포인트 5개로 득점 5위를 기록하고 있다.

 

토트넘 에이스 해리케인이 부상을 당하며 토트넘은 위기에 처해 있었지만 손흥민의 만점 활약으로 해리케인의 부재를 잊게 하였다.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은 맨시티 선발로 손흥민을 전방에 포진 시켰고 손흥민은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토트넘 맨시티 라인업에서 손흥민을 중심으로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손흥민 현지 해설 반응 동영상

 

해외 현지 반응에서도 알수 있듯이 해리케인의 부재가 어려움이지만 손흥민의 부활은 토트넘에게는 행운이라는 반응이다.

 

 

 

 

첫번째 맨시티 자책점도 손흥민 골 에리어 부근에서 헤딩슛을 하는 과정에서 뒤로 흐른 공을 맨시티 수비수가 공을 잘못 차 골대를 맞고 자책점을 기록하게 되었다.

 

 

 

손흥민의 행동이 수비수를 방해한 것은 명백하다.

 

 

 

토트넘 두번째골은 손흥민 어시스트로  델레 알리가 골을 성공 시켰다.

 

 

토트넘 맨시티 손흥민 어시스트

 

토트넘 맨시티 전반전은 맨시티가 점유율을 가지고 있엇지만, 위험한 순간은 맨시티가 더 위기를 맞이 했다.

 

그 중심에 손흥민이 사이드에서 오버래핑과 슛팅 패스로 맨시티 진영을 유린했기 때문이다.

 

토트넘 맨시티 손흥민 주요장면 동영상 다시보기

 

토트넘 맨시티 후반전에서는 맨시티가 맹공을 하고 있어서 오히려 오버페이스를 걱정할 정도의 활동량을 보이며 맨시티를 압박하고 있다.

 

한국 축구와 유럽 축구와 다른 점이라면 앞서가고 있는 팀은 더욱 압박해서 상대로 하여금 공격의 여지를 주지 않겠다는 선택을 한다.

 

반면 한국 축구는 이기고 있으면 수비를 하여 상대에게 공격의 빌미를 주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커다란 차이점이지 않을까?

 

그래서 한국 축구는 득점에 성공하고 나면 재미가 없어지고 유럽축구는 득점 후 공방전이 재미를 배가 시켜 팬으로 부터 반응이 다르고 중계진이나 경기를 관전하거나 중계를 보는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한다.

 

후반 19분 델리 알리는 반칙을 얻어 페널티킥을 얻은 토트넘이지만, 맨시티 브라보가 슈퍼세이브를 하면서 쇄기골로 완승 분위를 만들 찬스를 놓쳤다.

 

손흥민 라멜라 PK 실축 에서 sns 사건 전말 무엇이 문제인가?

 

손흥민이 라멜라에게 pk를 양보하라고 요구했지만, 거부한 라멜라는 pk 실축 후 많은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

 

영국 현지 한 언론에서 PK를 찬 라멜라는 평점 5.93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라멜라 잘못이기 보다는 멘시티 브라보 골키퍼가 선방한 측면이 강하다.

 

손흥민 평점은 팀내 4위이 7.76으로 골을 넣은 델레 알리와 같았다.

 

 

 

라멜라가 키커로 나서는 순간 손흥민과 약간의 트러블 같은 장면이 포착되었다. 많은 경우 pk는 이미 팀에서 선수가 지정이 되어 있다.

 

그래서 델리 알리가 반칙으로 얻은 pk 찬스를 라멜라가 차는 중간에 오해할 만한 장면이 잡힌 것이다.

 

에릭 라멜라 대신 손흥민 찼다고 해서 골이 100% 성공하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오히려 실패했을 시 빈축은 누가 감당할까?  

 

한마디로 헤프닝이라는 뜻이다. 

 

토트넘 라멜라의 경우 한국팬들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데 이유는 라멜라는 손흥민과 호흡에서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특히 욕심이 많아서 자신이 혼자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빈 공간에 있는 손흥민에게 패스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레기들이 이를 이용해서 언론 플레이는 그만 했으면 좋겠다

 

경기후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은 어느 팀이나 발생하는 문제로 문제될것이 없다는 반응이었다. 누구나 페널티킥은 실수를 한다.

 

하지만 점검을 해야겠다는 말로 내부 조율에 문제가 있음을 들어냈다.

 

메시도 호날두도 매번 페널티킥을 차지도 않지만 매번 성공시키지는 못한다. 오히려 부담이 더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라멜라가 손흥민의 PK 찬스를 날리고 양보하지 않았다고 라멜라 sns가 폭격을 받고 있다. 글쓴이가 우려한 기레기의 선동이 성공한 것이다.

 

라멜라 sns 주 내용은 왜 양보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당연 원색적인 욕설은 서비스였다.

 

이후 공방전에서도 손흥민에게 중거리 슛의 찬스에 슛팅이 수비수의 몸을 맞고 튕겨져 나왔다.

 

손흥민은 4경기 연속 리그 선발로 출전해서 4골 2as 챔피언스 리그 2경기 1골로 맹활약하고 있다.

 

4최근 6경기에서 1경기 후바 교체를 제외하고 나면 손흥민 평점은 최고를 기록하고 있고 손흥민은 4게임 mom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맨시티 (맨체스터 시티) 경기도 손흥민이 mom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 최근 경기를 본다면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듯이 손흥민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듯 착각을 할 만한 활약이다.

 

 

손흥민 토트넘 맨시티 활약 하이라이트 동영상 다시보기

 

토트넘은 공을 잡으면 손흥민의 동선을 파악하고 손흥민에게 해결하거나 도움을 받는 형태로 공격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래서 son를 바꿔 토트넘 태양이라는 조어를 만들기도 한다.

 

해외 영국 현지 팬이나 언론들은 손흥민의 최근 활약을 메시나 호날두 보다 낫다는 반응으로 한국의 메시 한국의 호날두라며 손흥민의 활약을 찬양(?) 하고 있다.

 

해외 일본이나 대만의 반응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별이라며 일본의 경우는 왜 일본에는 손흥민 같은 스트라이커가 없느냐며 아쉬어 하며 부럽다는 반응이 많다.

 

 

토트넘 맨시티 평점 mom 골키퍼 요리스 bbc 손흥민 mom

 

손흥민은 득점에 성공한 델리얄리 교체 이후 경기 종료시점이 후반 90분에 교체되었다. 

 

관중들은 손흥민에게 일어나 박수로 손흥민의 활약에 부응하는 반응을 보여주엇다.

 

손흥민은 1 도움 공격포인트를 추가하면 6개의 공격포인트로 프리미어 리그 득점 5위, 공격포인트 2위를 기록중에 있다.

 

epl 손흥민 파워 랭킹은 29위에서 13위 다시 2위로 수직 상승했다.

 

1위 케빈 데 브루잉 12,321점 2위 손흥민 12,006점으로 315점 차이에 불과하다.

 

epl 파워랭킹 1위인  맨시티 케빈 데 브루잉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이번 토트넘 맨시티전에서 손흥민은 도움을 하나 추가하고 BBC 손흥민 평점 MOM를 기록하며 파워랭킹 1위가 확실시 되고 있다.

 

 

토트넘이 맨시티를 2대0으로 앞서나가 맨시티는 6연승에서 연승기록이 깨졌다.

 

프리미어 리그 순위 3위였던 토트넘은 5승 2무 승점 17점으로 맨시티 승점 18점에 2위로 순위를 한단계 끌어 올렸다.

 

토트넘은 7경기 무패로 프리미어리그 현재 유일한 무패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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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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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ㄹㅅ 2016.10.03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라멜라가 차는게 당연하다고 치자ㅋ 차라리 시소코 자신감 용으로 넘겨도 좋았고 알리가 차도 이해는 된다. 손흥민이 안차도 이해는 되는데 심판도 손흥민한테 안내하는거 못봤냐? 분위기상 양보했어야지 ㅋ 에릭센은 두골 넣고도 얀센한테 양보하는거랑 너무 대조된다. 오늘 라멜라 공터치 10번은 했냐? 컨디션 안좋으면 좀 ㅂ짓인 줄 알았으면 좋겠네

메이저리그 와일드 카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내셔날리그에서는 마이애미, 애틀란타의 경기가 각각 남아 있다.

 

내셔날 리그의 경우 마이애미나 애틀란타는 와일드카드와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에 최종 경기를 하지 않는다.

 

이는 한국 kbo와는 다른경기방식이다. 물론,이는 포스트 시즌에 관한 것이지만 선수 개인의 기록에 미치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를 합리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어쨌든 내셔날 리그는 와일드 카드 2장중 뉴욕메츠가 1장을 가지고 갔고 남은 한장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게임차 우위를 가진 상태에서 오승환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쟁한다.

 

 

한국인 메이저리그 기록 홈런 갯수

 

 

 

한국인 메이저리그 출루율 

 

와일드 카드 경우의 수는 샌프란시스코가 지고 세인트루이스가 이기면 두팀이 동율이되어단판 승부로 결정된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LAD를 이기면 세인트루이스 결과에 상관없이 샌프란시스코가 와일드 카드에 진출한다.

 

아메리칸 리그의 경우 두장의 와일드 카드를 가지고 어떤팀도 결정되지않았다.

 

현재 볼티모어와 토론토가 동률인 상황에서 2경기를 남겨둔 디트로이트가 1게임 반차로 뒤저 있다.

 

그래서 김현수의 볼티모어가 1승을 한다면 무조건 진출한다. 마찬가지로 토론토도 이기면 무조건 볼티모어와 와일드 카드로 진출한다.

 

문제는 볼티모어나 토론토의 경우 진다면 디트로이트의 남은 경기에 따라 디트로이트가 와일드 카드 1위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볼티모어와 토론토가 단판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 볼티모어는 뉴욕양키즈 전에서 무조건 이기고 와일드 카드를 쟁취해야 한다.

 

5회 볼티모어는 뉴욕양키즈에 3대 1로 앞서 나가고 있다. 하지만 어제도 앞서 나가다 역전을 당하며 와일드 카드 경쟁을 혼돈속으로 몰아 넣었다.

 

김현수는 경기 시작전 타율이 304였는데  2타수 무안타로 302로 밀려난 상황이다. 

 

하지만, 남은 2타석에서 2타수 무안타를 하더라고 턱거리로 300을 유지한다.

 

3번째 타석에 나선 김현수는 시즌 36번째 볼넷을 얻어 출루를 하였고 타율은 302로 유지했다.

 

그리고 김현수는 대주자로 교체되었다.

 

그래서 김현수는 시즌 타율 302로 마감했다.

 

 

양키즈 테세이라는 은퇴경기로 교체되며 기립박수를 받고 퇴장했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9타수 무안타만 아니면 3할을 유지 한다고 했는데 어제 오늘 6타수 무안를 기록하고 있어서 조금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볼티모어 와일드 카드 승리 자축 세레모니 동영상

 

볼티모어 오리올즈는 양키즈를 5대 2로 승리하며 자력으로 와일드카드를 쟁취했고 아메리칸 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0월 5일 오전 9시에 와일드 디비전 시리즈 결정전을 한다.

 

내셔날 리그 와일드 카드 결정전은 10월 6일 뉴욕매츠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로 마무리 되었다.

 

와일드 카드 경쟁전에서 승리한다면 텍사스와 텍사스 홈경기에서디비전 시리즈를 하게 되었다. 

 

김현수 해외 현지 반응에서도 알수 있듯이 시즌 후반 김현수가 없었다면 볼티모어 와일드 카드는 없었다는 반응을 보여주고 자축분위기다.

 

김현수 볼티모어 포스트시즌 확정 현지 해설 인터뷰 동영상 다시보기

 

현지 해설이나 김현수 인터뷰 언론 반응은 논란이 있었지만 김현수는 볼티모어에 딱맞는 맞춤형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는 반응으로 출루형 김현수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김현수 타율은 302로 메이저리그 상위에 속한다. 단지 아쉬운 점은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는 점이다.

 

김현수 규정타석 가능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이저리그 규정타석 계산은 총게임수 * 3.1로 계산된다.

 

메이저리그는 162경기를 하는 관계로 502.2로 최소 503타석에 들어서야 한다.

 

김현수의 경우 349타석으로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 만약은 없지만, 김현수 타율이 규정타석을 채웠다면 23~24위에 해당한다.

 

김현수 강정호 추신수의 경우 95마일 이상에서 메이저리그 최고 타율 1~2위를 기록하는 것도 재미가 있는데 박병호가 95마일 이상에서 약점을 보이는 것이 이례적으로 느껴진다.

 

 

 

샌프란시스코는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커쇼를 무너트리고 승리를 한 여세를 몰아 마지막 경기에서  4회 5대 0으로 LAD에 앞서 자력으로 와일드 카드 마지막 티켓을 8부 능선을 넘고 있다.

 

세인트 루이스는 4회 1대 0으로 강정호의 피츠버그를 1대 0으로 앞서 나가고 있지만 세인트루이스가 역전패 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다.

 

AL 최고 승률로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한 추신수의 텍사스는 포스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예열 작업을 하고 있다.

 

추신수는 2번의 타석에 나서 무안타에 그치고 있지만 타구의 질은 나쁘지 않고 있다.

 

 

3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앞 안타로 부상 후 복귀 2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최종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후 교체되었다. 추신수 최종 타율은 242로 마감되었다.

 

추신수는 시즌 내내 부상 악몽에 시달렸지만, 여전히 출루머신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추신수 출루율은 359였다. 

 

가을의 신 가을의 사나이로 불리우는 추신수의 포스트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와일드 카드 경쟁에 탈락한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6경기 연속 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중에 있다.

 

LAA 최지만은 교체선수로 들어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탈락한 피츠버그 강정호는 21호 홈런으로 아시아 선수 출신 내야수 18홈런을 일찌감치 갈아치우고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더불어 추신수가 가지고 있는 한국인 메이저리그 신기록 22홈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강정호 최종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255로 하락했다. ops는 867로 준수한 성정로 마감했다.

 

무조건 이기고 샌프란시스코 경기결과를 봐야하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피츠버그에 역전을 하며 5대 4로 앞서 나가고 있다.

 

 

7회 다시 재역전에 성공한 세인트 루이스는 무사 만루에서 강정호가 뼈아픈 에러를 하면서 홈에서 승부를 못하고 추가 득점을 허용했다.

 

만약 세인투 루이스가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무리 요건이 충족된다면 19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오승환은 20세이브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진다.

 

오승환이 20세이브에 성공한다면 한미일 통산 20세이브를 기록한 최초의 기록이다.

 

하지만 8회 까지 샌프란시스코는 6대 1로 앞서 있어서 세인트루이스가 승리를 하더라도 와일드카드는 물건너 간다.

 

한점차의 불안한 승부에서 강정호의 에러는 결정적으로 세이트 루이스의 승리를 확정시키는 것이었다.

 

이때까지는 강정호가 세인트루이스 와일드카드 경쟁과 오승환의 세이브 찬스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의도적인 에러를 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러운 장면이었다. 물론, 이는 누구도 알수 없는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이지만 말이다.

 

그런데 세인트 루이스는 계속해서 득점에 성공해서 6득점을 하며 10대 4까지 벌어졌다.

 

그래서 오승환은 20세이브 기회를 잃어버렀다.

 

NL 샌프란시스코 뉴욕메츠 와일드 카드 확정

 

세인트루이스가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탈락한 결정적인 이유는 보토의 신시내티에게 잡힌 것이 결정적이였고 믿었던 LA 커쇼가 샌프란시스코에 패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세인트 루이스의 포스트 시즌 6연속은 불발되고 5연속에 만족해야 했다.

 

그렇더라도 세인트루이스가 와일드카드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오승환은 자신의 몫을 다 했다는 현지 해외 반응이다. 와일드 카드경쟁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오승환 영입이 가져온 효과라는 반응이 많이 있었다.

 

오승환은 계약조건에 2년 팀 옶션에 따라 다음 시즌에도 세인트루이스가 오승환을 방출하지 않고 오승환 연봉 450만 달러로 계속 보유하지 않을까한다.

 

한국인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은 김현수와 추신수만이 진출해서 그나마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위안을 주었지만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의 출전이 불발되서 아쉬움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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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메이저 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맞대결 삼진, 강정호 홈런 아시아 내야수 기록갱신

 

mlb 메이저리그  NL에서 세인루이스는 뉴욕메츠가 샌프란시스코와 치열한 와일카드 경쟁을 하고 있다.

 

강정호 시즌 21호 홈런 파급여파가 메이저리그 전체에 미치고 있다. 

 

와일드카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피츠버그는 세인트루이스와 마지막 3연전을 남겨두고 있었다.

 

세인트루이스에 뉴욕메츠가 2게임 앞선 가운데 샌프란 시스코가 1게임차 앞서 있어서 세인트 루이스는 2연승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다.

 

1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가 완승하는 바람에 강정호 오승환의 맞대결을 성사되지 않았다.

 

피츠버그 강정호와 세인트 루이스 오승완의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1회초 강정호는 홈런을 기록하며 오승환은 쉬어도 된다고 시위를 하였다.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재를 듬뚝 뿌린 강정호 때문에 세인트 루이스는 뉴욕메츠나 샌프란 시스코가 연패하기를 바래야 하는데 뉴욕메츠는 필라델피아에 앞서 있어서 이변이 없는한 와일드 카드 한자리는 뉴욕메츠가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강정호 홈런 세레모니 mlb.com  메인 사진

 

 

강정호 홈런으로 세인트루이스는 눈물을 흘려야 하고 가을 좀비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상대팀은 피츠버그가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것이다.

 

강정호 시즌 21호 홈런은 추신수가 가지고 있는 22호 한국인 메이저 리그 신기록에 근접하게 된다.

 

 

강정호 홈런 시즌 21호 쓰리런 동영상 다시보기

 

강정호는 아시안 내야수 18홈런 신기록을 깨고 21개로 자신의 기록을 갱신 중에 있다.

 

남은 한경기에서 1개 이상의 홈런을 친다면 추신수와 동률을 이루거나 새로운 기록을 만들 수 있다.

 

강정호 홈런의 파급력이 nl 리그에 영향을 미치고 한국인 타자도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강정호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

 

강정호는 2015년 다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된 후 2016년 시즌 근 2달을 쉬며 복귀를 했고 성폭행 의혹으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9월 1번째 주 이주의 선수 상을 타는 등 전년도 시즌과 마찬가지오 가을의 사나이 임을 증명하고 있다.

 

강정호는 9월 이달의 선수상을 타기 위한 마지막 질수를 하고 있다.

 

강정호는 9월 10월을 합친 이달의 선수상의 기준이 되는 9~10월 홈런 7개로 홈런순위에서

 

가을의 사나이는 추신수로 9월 이달의 선수상을 2번이나 탈만큼 가을만 되면 펄펄 날아 다니는 모습에서 강정호의 유사한 면이 있다.

 

텍사스가 추신수를 선택한 이유도 출루머신에 포스트 시즌을 넘어 월드시리즈를 제패하고 싶은 마음이 추신수와 거액에 계약한 이유이기도 한다.  

 

추신수는 금년 햄스트링 부상 종아리 부상, 등쪽 허리부상, 엄지손 부상으로 부상으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가을 사나이를 증명하고 싶었는지 엄지손 부상을 털고 한국시간 10월 1일 복귀하여 4타 1안타로 조율하며 부상여파를 잠재우고 있다.

 

강정호 선제 홈런으로  피츠버그가 앞선 상황에서 오승환은 2경기 남은 경기에 18세이브를 하고 있어서 20세이브는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해외 현지 한국인 메이저리그 팬 반응들이라면 이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탈락한 피츠버그보다는 가을좀비 세인트루이스가 와일드카드 경쟁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반응이지 않을까? 

 

강정호가 만약 부상이 없이 출전해다면 30홈런을 기록했을 텐데 아쉽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강정호 해외 일본 반응 중에서는 만약 강정호가 일본리그에서 뛰면 홈런왕을 했을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가봐야 알겠지만,  글쎄요가 되지 않을까? 투수 성향과 맞아야 하는데 강정호는 95마일 이상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미국 대다수 마무리의 경우 95마일 100마일 투수로 많고 일본의 경우 강정호가 상대적으로 약한 변화구 투수가 많으니 상대적이지 않을까 한다.

 

특히 강정호 해외 대만 팬들의 반응은 이미2015년 아시아 최고 내야수를 검증했는데 금년은 더욱 극강의 모습으로 출루율이 타율보다 1할 이상 높고 장타율은 극강이라서 ops도 .880대 이니 부상이 없다면 30홈런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며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강정호가 홈런을 치고 세인트 루이스가 역전 승리를 해서 오승환이 19세이브를 하고 와일드카드 경쟁를 계속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세인트 루이스는 6회말 반격에서 귀중한 3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어 강정호 홈런으로 나락에 빠졌다가 기사회상하였다.

 

8회말 제디 조코의 솔로 홈런으로 4대 3으로 역전에 성공해서 마무리 오승환이 등판했다.

 

오승환 기록은 18세이브 6승 3패 75경기 78.2이닝 방어율 1.94를 기록하고 있었다.

 

 

첫 번째 타자는 강정호로 지난 대결에서 오승환은 제구가 잘된 9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홈런을 기록했었다.

 

 

 

강정호는 5구 87.7마일 슬라이더에 속수무책으로 삼진을 당했다.

 

두번째 타자를 맥커친을 2루 뜬공으로 잡아 투아웃을 잡았지만 헨슨이 좌익수 방면 안타를 기록했다.

 

2사 후 연속 안타로 주사 1,3루 위기가 찾아왔다.

 

도루를 허용해서 2사 2,3루로 한방이면 역전을 허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8구 87마일 슬라이더로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세인트루이스의 승리를 지켰다.

 

오늘 오승환 최고 구속은 핸슨에게 안타를 허용한 94.6마일이었다.

 

 

 

오승환 강정호 맞대결 삼진 오승환 19세이브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오승환은 19세이브를 성공시키며 20세이브를 눈앞에 두게 되었다.

 

오승환은 기록은 76경기 79.2이닝 6승 3패 19세이브 14홀드 3블론세이브  오승환 방어율은 1.94에서 1.92로 낮췄다.

 

오승환은  삼진을 103개로 이닝당 1.29개 9이닝당 11.634개를 잡고 있ㅇ다.

 

세인트 루이스는 86승 76패로 와일드 카드 경쟁에 앞선 뉴욕메츠가 승리를 해서 2게임차를 유지했다.

 

오승환이 20세이브를 기록한다면 와일드 카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승환이 쓰게될 새로운 20세이브는 한미일리그 최초 기록이다.

 

해외현지 세인트루이스 팬들도 재역전을 당할 것 같은 위기에서 진땀승에 조마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오승환이 잘 마무리 해서 즐겁다는 반응이다.

 

오승환 해외 일본 대만 반응은 일본에서보다  더 잘한다는 반응으로 이상하다고 한다.

 

사실 오승환의 경우 한미일이 비슷한 스탯을 기록하고 있으니 그런 반응을 보인 것도 이해가 된다.

 

대다수 방어율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승환은 그렇지 않고 특히 삼진은 더 잘잡고 이다. 삼진이 느는 이유는 공격적인 메이저 타자의 성향때문이지만 말이다.

 

더불어 와일드 카드 경쟁를 계속할 수 있어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경기 여부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단 반게임차로 다가섰다.

 

문제는 la 다저스 선발은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인 커쇼로 샌프란시스코가 자이언츠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커쇼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7이닝 3실점(1자책점)으로 패전을 하며 와일드카드 경쟁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갔다.

 

 

최근 김현수는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볼티모어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은 이보다 좋을 수 없을 만큼 귀중한 홈런이었다.

 

해외 현지 볼티모어 팬들 반응도  김현수가 중요할때 홈런으로 승리를 만들었다며 볼티모어 영웅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고 볼티모어 쇼월터 감독을 비난하는 반응도 주를 이뤘다.

 

김현수를 처럼 부터 싫어한 쇼월터로서 김현수가 잘하는 것은팀에게는 좋으나 쇼월터 감독 자신의 선수를 보는 눈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고집스럽게 플래툰으로 김현수를 쓰는 것은 팀에게 낭비라는 반응이다.

 

김현수는 9월 초중반에 극심한 부진으로 타율이 3할이 위협 받기도 하였지만, 그 후 홈런을 발판으로 타율과 출루율을 끌어 올렸다.

 

김현수 타율은 308리로 남은 2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를 치지 않는 이상 3할은 무너지지 않는다.

 

김현수 출루율은 .386으로 타율대비 8푼이 높아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출루머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뉴욕양키즈와 경기에 나선 김현수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 해 타율은 304으로 소폭 하락했다.

 

볼티모어는 뉴욕양키즈에게 패하면서 와이드카드 경쟁은 마지막까지 안개속으로 들어갔다. 최종 와일드카드 경쟁은 메이저리그 최종일에 결정될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와일드 카드 동률이 4팀이 되어 단판승부로 결정될 가능성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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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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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메이저리그는 kbo와 마찬가지로 가을 포스트시즌 경쟁이 치열하다.

 

mlb 메이저리그의 경우 절대다수의 지구 우승팀이 결정된 가운데 와일드 카드경쟁이 치열함을 넘어서 피말리는 전쟁을 하고 있다.

 

볼티모어 김현수가 소속되 AL 지구 우승팀이 결정된 가운데 지구별 와일드 카드 경쟁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예측불허의 상황이다.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토론토가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볼티모어 1게임차 앞서 있고 그 뒤를 볼티모어와 디트로이트, 시애틀, 휴스턴이 3.5경기차이로 박빙의 승부를 하고 있다.

 

강정호 오승환이 소속된 내셔날 리그의 경우도 많게는 4경기 적게는 3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뉴욕메츠가 1게인차 앞선 가운데 세인트루이스와 샌프란시스코가 1경기 차 박빙의 승부를 겨루고 있다.

 

강정호가 소속된 피츠버그의 경우 남은 4경기를 전승하고 경쟁팀이 전패를 해도 와일드 카드 진출이 좌절되었다.

 

볼티모어 쇼월터 감독은 5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와일드 카드 경쟁팀인 토론도 원정 2차전에서 김현수를 선발 출전시키지 않았다.

 

쇼월터 감독의 고집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플랜툰 시스템으로 인해서 김현수는 선발 출전 하지 않았다.

 

2대 1로 뒤진 9회초 1사 주자 1루에서 대타로 출전한 김현수는 토론토 마무리를 상대로 9구까지 가는 접전끝네 96마일 포심을 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으로 볼티모어는 2 게임차였던 와이드 카드 경쟁에서 1게임차로 바짝 다가섰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86승 72패 토론토 블루제이 87승 71패를 기록했다.

 

김현수의 2타점 투런 결승홈런으로 볼티모어는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시애틀은 와일드카드 경쟁상대인 휴스턴을 이기도 볼티모어에 2게임차를 유지해서 마지막 희망의 불꽃을 태우고 있다.

 

김현수는 대타 결승홈런으로 1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활약했다.

 

김현수는 9월 극심한 부진을 겪었었는데 최근 7경기동안 팀에 결정적인 승리를 선사하는 홈런 2개를 포함해서 타율을 극적으로 끌어 올렸다.

 

김현수는 292타석 89안타 6홈런 21타점 을 기록하고 있다.

 

김현수 타율은 305로 출루율은 .382 상승했고 ops는 .810으로 대폭 상승 시켰다.

 

남은 4경기에서 최소 16타석에 들어서 4안타를 기록한다면 308타석 93안타 타율 302로 메이저리그 첫 시즌 3할 타율을 유지할 수 있다.

 

 

 

김현수 시즌 6호 홈런 현지해설 코멘터러 및 인터뷰 동영상 다시보기

 

김현수 홈런 현지 해설 코멘터리는 시즌초 스프링캠프의 부진으로 2달동안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행사한 김현수가 시즌 볼티모어에 최고의 선물을 주었다며 여러가지 의미있는 해설을 하였다.

 

김현수 홈런 현지 해외 반응은 김현수가 볼티모어를 와일드카드 경쟁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볼티모어 현지팬 반응은 볼티모어 쇼월터는 김현수가 활약했음에도 다음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고 플래툰을 가동할 거라며 쇼퉐터를 비아냥 하였다.

 

김현수가 없었다면 볼티모어는 현재 와일드카드 경쟁도 할수 없었는데 쇼월터는 자신 때문에 김현수가 현재의 상태라고 자랑한다며 쇼월터의 선수기용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김현수 해외 일본 대만 반응을 보더라도 볼티모어 승리에 기여한 김현수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교타자라며 볼티모어 선수 기용에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김현수가 쇼월터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는 반응도 대수를 차지했다.  

 

세이트 루이스 오승환은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2대 1로 뒤진 8회초 1사 3루상황에서 실점을 하면 안된다는 세인트루이스 마이크매서니 감독은 마무리 오승환을 등판시켰다.

 

오승환은 2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실점 위기에서 불을 꺼버렸다.

 

오승환은 그동안 98개의 삼진을 기록 중에 있었는데 의미있는 100 삼진을 만들었다.

 

9회초 2타자 연속 으로 범타처리한 오승환은 2사에서 투수 글러브를 맞고 1,2루간에 떨어진 공을 주으러 갔지만 내야 안타를 허용했다..

 

오승환 100삼진 1.1이닝 2k 동영상 다시보기

 

세인트 루이스 감독은 투구수 25개인 오승환을 교체를 단행했다.

 

오승환은 최근 사타구니 부상을 등판 기회가 없었고 컨디션 조절을 하기 위해서 나온 5일만에 등판한 경기에서 홈런을 허용 하였었다.

 

4일만에 등판한 오승환은 1.1이닝 1피안타 2삼진을 기록했고 오승환 방어율인 평균자책점은 1.85로 낮추었다.

 

오승환은 74게임 77.2이닝 5승 3패 18세이브 14홀드를 기록했고 삼진 100개 이닝당 출루율은 0.89로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마무리로 우뚝서게 되었다.

 

오승환 해외 반응은 세이트루이스에서 오승환이 없었다면 상상하기도 싫다는 반응이고 오승환의 무분별한 투입은 혹사논란을 가속시키고 있다.

 

물론, 최근 오승환이 부상으로 등판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도 오승환 혹사 여파로 보는 경우가 많다.

 

어쨌든 오승환에 대한 해외 현지팬 반응이나 일본 대만 반응을 보더라도오승환이 파이널 보스로 세이트 루이스에서는 없어선 안되는 존재감을 나타냈다며 아시아의 파이널 보스가 되었다는 반응이다.

 

오승환은 현재 18세이브를 기록하고 있고 남은 잔여경기 4경에서 오승환이 최소 2경기에 등판에서 20세이브를 기록한다면 전인미답은 한미일 3개국 20세이브를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된다.

 

오승환이 20세이브를 기록한다면 세인트 루이스의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승리한다는 1석2조의경사가 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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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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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은 프리미어 리그 6경기중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서 4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었다.

 

손흥민의 활약으로 토트넘은 프리미어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고 손흥민은 득점순위 4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 mom으로 토트넘 팬에게는 손날두 손세이셔널로 불리 울만리그 초반 경기를 지배하고 있다.

 

손흥민은  3경기 연속 mom으로 파워랭킹은 데 브루윙 다음 2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대단한 활약을 하고 있는 중이다.

 

손흥민는 최근 미들즈 브러 경기에서 전반 2골을 기록하고 평점 9.8을 기록하며 베스트 11에 평점 만점의 이주의 선수가 되었다.

 

해외 현지 영국 반응은  손흥민의 활약을 메시나 호날두와 비교하면서 이들 보다 뛰어난 활약을 했다며 믿을 수 없는 경기력을 보였다며 흥분 상태를 보였다.

 

유럽 챔피언스 32강 조별 리그에서 손흥민의 토트넘은 as 모나코와의 경기에 1대 2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골득실 -1로 챔피언스 리그 순위 4위 기록하고 있다.

 

손흥민은 유럽챔피언스 리그 첫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전반만 출전하고 후반 교체 되었다.

 

손흥민은 챔피언스 리그 두번째 경기 러시아 cska 모스크바전에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 선수명단 발표엣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433 포메이션으로 원톱에 빈센트 안센, 좌측 윙어에 손흥민, 우측 윙어에는 에릭 라멜라를 포진 시켰다.

 

토트넘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을 챔피언스리그 원탑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했는데 후반 윙어에서 원탑으로 활발한 활등을 했다.

 

최근 손흥민의 활약을 알고 있는 cska 모스크바도 손흥민을 압박하는 수비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간간히 좋은 장면을 연출했지만 골에 대한 욕심보다는 선수를 이용하는 플레이를 하고 있다.

 

 

 

UEFA 유럽 챔피언스 E조 토트넘 vs cska 모스크바 전반 주요장면 동영상 다시보기

 

전반 별다른 토트넘 cska 모스크바 전에서 토트넘이 점유률이 높았지만, 모스크바 cska가 역습으로 더 많은 찬스를 잡았다.

 

손흥민은 역습을 당하는 상황에서 수비에도 가담하며 폭넓은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 끝날 무렵 델레 알리가 혼전중 오른발 중거리 슛이 골대를 맞추며 아까운 찬스를 놓쳤다.

 

 

 

 

손흥민은 후반 왼쪽에서 오는 패스를 골키퍼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왼발로 감아찼지만, 아깝게 골 포스트를 벗어나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슈팅 찬스를 잡았지만, 번번히 모스크바 수비수의 몸에 맞는 불운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손흥민은 센터라인에서 올라오는 볼을 교묘히 오프사이들 반칙을 벗어나 볼 트래핑을 한 슈팅이 모스크바 골키퍼 손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유럽 챔피언스 리그 토트넘 모스크바 손흥민 결승골 하이라이트 동영상 다시보기

 

손흥민은 후반 71분 챔피언스 리그 토트넘 모스크바 전에서 통산 5번째 골를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프리미어 리그 4골 유럽 챔피언스리그(UEFA) 1골 시즌 5골을 기록하고 있다.  

 

토트넘은 모스크바에 1대 0으로 앞서 나가는 선제골이자 결승골이다.

 

 

손흥민은 프리미어 리그 시즌 3경기 연속 mom 이었는데 챔피언스리그 포함 4경기 mom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손홍민 평점은 양팀 중에서 최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손흥민은 5경기 출전에 4경기 최고 평점 4경기 mom이 되었다.

 

 

손흥민 해외 반응 중 영국 현지 팬 반응도 손흥민의 활약이 조별 리그 2차전의 mom이라는 반응이다. 더불어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이적시켰다면 큰일날 뻔 했다는 반응이다.

 

이전 경기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메시, 한국의 호날두라며 손흥민을 치켜세우는 반응이다. 해외 일본 반응도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자랑이라며 부럽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특히 맨유에서 활동하다 독일 도르트문트로 재 이적한 카가와 신지의 경우를 예를 들어서 카가와 신지가 손흥민처럼 체력을 키웠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부러움반 질시하는 반응 등 다양하다.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하는 일본 3인방 기요타케 히로시(세비야), 카가와 신지(도르트문트), 오카자키 신지(레스터시티)의 경우 출전이 무산되어서 더한 부러움을 나타내지 않았을까?

 

 

 

 

UEFA 유럽 챔피언스 리그 도르트문트 레알마드리드 호날두 골 동영상 다시보기

 

같은 시간 도르트문트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전반 16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휠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포스트를 맞고 골을 성공시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챔피언스 리그 통산 98골을 성공시켜 100골에 -2골을 남겨두고 있다.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는 통산 86골을 기록중에 있다.

 

하지만, 전반 43분 도르트문트 피에르 오바메양이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레알마드리드는 후반 23분 라파엘 바란이 다시 앞서가는 골을 만들었지만 도르트문트도  후반 42분 안드레 쉬어레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2대 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순위 토트넘은 1승 1패 승점 3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모스크바는 1무 1패 승점 1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AS 모나코와 레베쿠젠은 1대 1로 비겨 승점 1점씩을 챙겼다.

 

그래서 AS 모나코는 1승 1무, 승점 4점 1위, 레베쿠젠도 2무  승점 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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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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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이 가지는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잇다.

 

손흥민은 골을 성공시키므로서 많은 것을 얻었다. 

 

토트넘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 선발 출전해서 손흥민은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의 2골1어시스트로 맹활약으로 토트넘은 스토크시티 원정경기에서 귀중한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경기 mom으로 선정되었고 경기 평점은 양팀 선수중에서 가장 높은 9.2의 만점활약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모스크바 손흥민 해외 반응을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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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영국 현지 기자들과 인터뷰에서 2골을 넣은 후 해트트릭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팀의 승리가 더욱 중했기 때문에 더 좋은 기회가 있는 케인에게 어시스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타팀으로 이적이 추진될 만큼 활약이 미미했다.

 

EPL 토튼넘으로 이적당시 토트넘 최고 이적료를 기록할 만큼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기대에 부응하는 초반 활약으로 토트넘 팬으로 부터 원더보이 소리를 듣는 등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중반이후 손흥민의 활약은 점차 사라졌고 부상까지 겹치는 불행을 맞이했다.

 

더군다나 경기외적으로 아이돌 민아와의 열애설과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손흥민은 유소영과 열애설이 퍼질만큼 손흥민은 경기보다는 경기외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무관하지 않게 경기력은 계속 떨어졌고 팬들은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손흥민 어시스트 케인 골 득점 장면 동영상 하이라이트

 

 

오죽하면 손흥민 아버지 송웅정까지 나서서 손흥민이 경기에 집중할 때이지 벌써부터 열애설 등 손흥민이 다 이룬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쨌든 손흥민은 올림픽 본선에 와일드 카드로 선발이 되었고 이 과정에서도 말이 많았다.

 

왜냐하면 손흥민의 몸 상태 뿐만 아니라 팀에서 전혀 활약하고 있지못했한 선수를 선발한 다는 점엣 우려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토트넘이 손흥민을 이적시작에 내 놓고  다시 독일무대로 복귀한다는 설이 오고 갔다.

 

손흥민은 올림픽에 와일드 카드로 선발되었고 나름대로 활약 했지만, 8강전에서 패하면서 손흥민은 팬들로 부터 외면을 받았다.

 

특히 손흥민이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패한 후 흘린 눈물을 비아냥 대는 사람들 까지 나오게 되었다.

 

 

손흥민 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올림픽경기에서 메달을 따면 군대면제가 되는데 병역특례 조항이 있어서 손흥민이 군 면제를 목적으로 올림픽 와일드 카드에서 선발되었다.

 

하지만, 온두라스 8강전에서 패해 군면제 기회가 날아갔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고 생가할 수 밖에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어쨌든 손흥민은 이적 시장에 올랐다는 루머를 접한 상황에서 올림픽 출전을 강행 했고 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좋은 활약을 했다..

 

손흥민 군대 면제는 아시안 게임이나 러시아 월드컵 경기로 미뤄질 수 밖에 없다.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손흥민은 중국전에는 참가했지만, 말레이시아 시리아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않았고 한국이 시리아와 무승부를 기록하자 또다시 비난의 화살은 손흥민으로 겨두는 사람들이 있었다.

 

 

 

손흥민 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손흥민 멀티골 활약으로  epl 4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가 끝난후 인터뷰에서 이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적은 구단의 문제이기 때문에 관여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독일 빌트지에 따르면 토트넘이 볼프스부르크에 제시한 손흥민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로 1년전2200만 파운드 보다 약 220억이 상승한 상태라고 밝혔다.

 

토튼넘이 손흥민을 다시 독일 볼프스 부르크로 재이적시키려는 데 손흥민의 활약은 양날의 검과 기회가 되었다.

 

손흥민을 이적료를 받고 팔것인지 아니면 그냥 같이 팀의 일원으로 할 것인지는 고민되는 장면이다.

 

만약, 손흥민에게서 마음이 떠났다면 지금이 가장 몸값을 높이 받고 팔 수 있는 기회인것 맞다.

 

하지만, 지금 처럼 활약한다면 토트넘이 계획했던 2~3년 손흥민의 적응기를 보겠다는 예초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손흥민은 신포도가 될 수밖에 없다.

 

손흥민 자신으로서도 지금의 활약은 EPL에서 실패자로 남아서 독일로 복귀가 아니라 성공했다.

 

하지만 더 많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손흥민 골은 EPL 부적응 낙인효과를 벗어날 수 있는 긍정적인 면이 있음을 부인하기는 힘들다.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활약에 고무되었고 앞으로 토트넘에서 손흥민이 필요한 경기 많다는 점을 밝히며 손흥민 이적설을 부인하든 듯한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 멀티골 해외 현지 반응 토트넘 팬은 다시하면 손흥민에 열광했고 구단이 이적하려는 시도를 무위로 돌릴 만한 명분을 축적시켜 주었다.

 

손흥민 해외 반응 들

 

손흥민 멀티골로 일본 현지 반응은 손흥민 대단하다며 독일로 이적을 시키지 않는게 좋지 않겠냐는 반응이다.

 

더불어 아시아 선수로는 드물게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손흥민의 골 결정력이 부럽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다.

 

물론 지난 시즌도 초반에 손흥민의 활약은 대단했다.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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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손흥민은 최근 3경기 연속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전 선더랜드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2경기 연속 mom이 되었다.

 

손흥민에 대한 현지 해외 반응이나 일본 반응도 극찬으로 이어졌다.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해외 일본 반응도 손흥민의 파괴력있는 경기로 지배를 했다는 반응이었다.

 

박지성과는 다른 유형의 선수라며 결정력이 있다는 반응 이었다.

 

특히 드리블 슈팅 스피드 나무랄때가 없다는 반응이었다.

 

 

토트넘은 미들즈브러에 앞선 선더랜드 경기에서 토트넘의 핵인 허리케인이 부상으로 8주간 출전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 어느때 보다 토트넘 미들즈브러전에 손흥민의 출전이 예상되었다.

 

토트넘 손흥민은 미들즈 브러와의 경기에서 이른 시간인 전반 7분경에 선제골을 넣어서 토트넘에게 좋은 기운을 선사했다.

 

손흥민은 3경기에 리그 3호골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며 토트넘이 독일로 손흥민을 이적시키려는 것에 반발을 한셈이다.

 

손흥민 시즌 3호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그런데 허리케인이 부상으로 리그 경기 나서지 못한 상황에서 상승세에 있는 손흥민을 이적시장에 내 놓을 가능성은 사라져 버렸다.

 

안정적으로 리그 경기와 유로 챔피언스 경기에 나서는 손흥민으로서는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부담감을 떨쳐 버렸다.

 

 

손흥민은 골 에리어에서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미들즈브러 수비수를 헤집으며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 시즌 4호골 하이라이트 동영상 다시보기

 

손흥민 시즌 4호골은 그동안 개인기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이를 불식시키는 완벽한 개인기의 승리었다.

 

손흥민은 전반 27분 미들즈 브러의 골 에리어에서 골을 두고 공방전을 벌리다

공을 탈취하며 수비진의 혼을 쏙 빼앗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오늘발 중거리 슛을 성공시키며 일찌감치 멀티골을 성공 시켰다.

 

손흥민은 3호골은 왼발, 4호골은 오른발로 양발을 잘 사용한다는 한국 선수들의 특징을 보여주었다.

 

이로서 손흥민은 리그 3경기 출전 4골을 기록해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권에 올랐다.

 

손흥민은 최근 경기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전담 키커로 날카로운 센터링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그만큼 손흥민이 팀에서 킥에 대한 정확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좋은 징조가 아닐까 한다.

 

 

손흥민 토트넘 미들즈브러 3,4호 골모음 하이라이트 동영상

 

전반이 끝난 상황에서 손흥민 평점은 이미 최고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 평점은 9.8로 양팀 선수 중 최고점을 받았다.

 

양팀 선수중 9점대 점수를 받은 이는 손흥민 말고는 없었다. 한마디로 군계일학이었다.

 

손흥민 해외 반응 이나 현지 토트넘 팬, 한국 프리미어 팬들 조차 손흥민의 활약은 원맨쇼였다는 반응이다. 손흥민 해외 반응은 최고 평점으로도 증명되지 않았을까?

 

 

손흥민은 3경기 연속 mom이 확실한 활약이었다. 손흥민의 활약으로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epl) 2위에 올랐다.

 

토트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미들즈 브러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환상적이었다며 만족해 했다. 다만 후반에 더 득점할 수 있었는데 팀이 그런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고 인터뷰를 하였다.

 

손흥민는 러시아 cska 토트넘 챔피언스 리그 선발 원톱을 예고하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 이청용은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경기종료 막판 2대2 동점상황에서 교체 출전했다.

 

이청용은 프리킥 찬스에서 키커로 나서 오른발 크로스를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골을 성공시켜 3대2로 역전 승리를 하면 크리스탈 팰리스는 3연승을 이어 갔다.

 

이청용은 프리미어리그 6경기 연속 출장기록을 이어가며 승리에 일조하였다.

 

이청용의 어시스트는 시즌 1번째 어시스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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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스토 2016.09.2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리 케인 아닌가요?;;;

  2. 비스트 2016.09.25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허리케인

mlb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신성 호세페르난데스 사망 소식에 mlb 메이저리그는 침통한 조문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호세페르난데스는 쿠바태생으로 마이애미 소속으로 2013년 12승 6패 방어율 2.19로 신인왕이 되었다.

 

당시 2013년은 류현진과 신인왕 경쟁에서 승리하며 신인왕에서 선정될 만큼 미래가 조명되던 선수였다.

 

2014년, 2015년 부상으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지만, 2016년 복귀 후 16승 8패 2.86으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었다.

 

호세 페르난데스 최고 구속은 복귀전 100마일에 이를 만큼 강속구를 뿌렸다. 하지만, 부상 복귀후 구속이 하락했지만 97~8마일 이상 평속이 94~5마일이다.

 

호세 페르난데스의 강점은 구속보다는 커맨드가 좋은 투수로 알려졌고 미래의 사이영 투수라고 모두가 인정한 메이저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였다.

 

호페 페르난데스 연봉은 2015년 65만달러 신인 최저연봉이였지만 2016년 연봉조정신청기간 중 마이애미는 280만 달러에 계약했다.

 

애틀란타 전에 선발예정이었는데 마이애미 돈 매링리 감독은 페르난데스에게 하루 휴식을 주었다.

 

페르난데스는 취미인 낚시를 즐기기 위해 보트를 타고 낚시를 즐기는 중에 보트 충돌로 3명이 사망했는데 그중 한명이 호세 페르난데스였다.

 

 

호세 페르난데스 사망으로 마이애미 애틀란타 전은 경기가 취소되었고 추모분위기를 이어갔다. 메이저리그도 추모에 동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아리조나전에 볼티모어 김현수는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초 원아웃 상황에서 등장한 김현수는 4구 91.4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다.

 

 

김현수 홈런으로 볼티모어는 아리조나에 2대 0으로 앞서 나갔다.

 

김현수 시즌 5호 홈런은 8월 4일(현지시간) 시즌 4호 홈런에 이은 9월 25일 50일만의 홈런포 가동이다.

 

김현수는 최근 7경기에서 1할 6푼 7리 일만큼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었다.

 

최근 15경기에서는 205일 만큼 15경기에서 부진했다.

 

김현수 타율도 3할 0푼 1리로 3할이 무너지는 듯 했다.

 

 

하지만 김현수는 홈런으로 부진을 탈출하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번 홈런포 김현수가 볼티모어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김현수 홈런 시즌 5호 투런 동영상 다시 보기

 

김현수 홈런 비거리는 127미터,타구 속도는 106마일이었다.

 

 

 

김현수 홈런 코스를 보면 몸쪽 높은 공과 낮은 공을 받아쳐 넘기는 경우가 많다.

 

두번째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난 김현수는 3번째 타석에서 교체되었다.

 

김현수 타율은 302 출루율 380 장타율 416 ops 796으로 상승 시켰다.

 

김현수 홈런 해외 현지 반응도 최근 김현수가 수비가 좋아지고 있었는데 장타도 살아나는 것이냐는 반응이다.

 

김현수를 오래 보고 싶는 반응과 쇼월터감독이 자신이 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교체했다며 김현수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다며 쇼월터 감독을 비난하는 반응이다.  

 

강정호 무사만루 1타점 적시타

 

 

피츠버그 강정호는 9월 첫번째 이주의 선수상을 탈만큼 극강의 모습으로 추신수가 구신수라는 별명이 있듯이 구정호라는 별명을 받았지만, 그 이후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하지만 어제 경기에서 3타수 3안타(2루타 2개)로 견디션을 조율하였고 첫 번째 타석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 부진 탈출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정호 타율은 2할 6푼 5리까지 끌어 올렸다.

 

 

강정호의 현지 해외 반응도 다시 살아난 킹캉의 모습이 즐겁다.

 

특히 2사에서 강정호와 맥커친의 주루 플레이로 포수 플라이 상황에서 득점을 만드는 장면은 고급 야구의 진수를 보여준 것이다.

 

하지만 피츠버그의 경우 남은 경기에 전승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탈락했는데 마지막 기적을 바라보고 있다.

 

 

피츠버그 워싱턴 벤치클리어링 원인 제공 문제 강정호 페이크 태그 동영상 다시보기

 

강정호 페이크 벤치클리어링 전말

 

강정호 피츠버그 워싱턴 벤치클리어링 전말은 3회초 워싱턴의 하퍼가 3루로 뛰는 과정에서 슬라이딩을 잘못 하면서 오른쪽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이때 3루 강정호는 외야에서 오는 송구를 받는 페이크 태그 허리우드 액션을 선보였고 브라이스 하퍼의 3루에서 멈추게 하는 고급야구를 선보였다.

 

강정호의 페이크 태그는 전혀 브라이스 하퍼의 주루 플레이를 방해할 수가 없었다.

 

브라이스 하퍼는 3루 주루 코치의 지시도 보지 않고 강정호의 액션에 속아 넘어가 뒤늦게 무리한 헤드슬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냥 다리로 들어가는 슬라이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하퍼는 강정호가 페이크 태그 이상한 제스쳐를 했다며 말싸움이 있었다.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한 하퍼는 대수비로 교체 되었다.

 

워싱턴 콜 투수 강정호 보복구 퇴장 동영상 다시보기

 

3회말 강정호의 타석에서 워싱턴 투수는 보복구를 던졌는데 심판은 바로 보복구로 퇴장을 시켜버렸다.

 

 

 

피츠버그 워싱턴 강정호 보복구 후 벤치클리어링 동영상 다시보기

 

벤치프리어링 해외 현지 해설 반응도 3회말 3루에서 하퍼의 무리한 주루 플레이가 부상을 당했다.

 

워싱턴은 원인을 제공한 강정호 때문에 하퍼가 부상을 당했다고 생각하고 보복구를 던졌다는 팩트 기반 반응이지만, 워싱턴의 행동은 잘못되었다는 것일 일반적인 반응이다.

 

워팅턴 현지 해설 반응은 강정호 페이크 태그는 최악이라며 워싱턴 편을 들었다.

 

문제는 페이크 태그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한 것인데 수시로 일어나는 것이 페이크 태그일 뿐이다.  

 

피츠버그 워싱턴 벤치클리어링 동영상 다시보기

 

 

현지 해외 반응을 볼 필요도 없이 강정호는 야구선수라면 해야할 극히 당연한 수비 행동이었다.

 

반면 하퍼는 야구선수라면 할 수 없는 바보같은 플레이를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뇌주루라고 한다.

 

강정호는 2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3번째 타석에서 1루수 뜬공으로 아웃 되었다.

 

강정호는 7회말 4번째 타석에서 투런홈런을 기록해서 벤치클리어링에 마침표를 찍어 버리는듯 했다.

 

피츠버그 강정호 홈런 시즌 20호 홈런 동영상 다시보기

 

강정호 시즌 20호 홈런은 4구 95마일 가운데 몰리는 공을 당겨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으로 9월 6번째 홈런이다.

 

 

강정호 20호 홈런 현지 해외 팬 반응

 

강정호 20호 홈런 해외 현지 반응과 일본 반응도 오늘 경기는 강정호에 의한 강정호의 경기로 강정호가 경기를 지배했다는 반응이다. 일본 반응은 강정호가 명실상부 아시아 넘버원 타자가 되었다는 반응이다.

 

강정호는 4타수 2안타(20호 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한 강정호 타율은 266으로 상승했다.

 

특히 강정호 출루율 368 장타율 532로 ops가 0.900를 기록해서 메이저리그 강타자 반열에 올랐다.

 

 

시즌 강정호 20 홈런은 아시아 내야수 최초 20호 홈런이다.

 

이전 아시아 내야수 홈런 최고 기록은 2006년 일본 조지마 켄지, 이구치 타다히토 18호 홈런이최고 홈런이었다.

 

강정호 20 홈런으로 승리를 목전에 두었지만 8회초 워싱턴의 대타 워스가 투런홈런으로 다시 7대 7동점이 되어서 승부는 다시 알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경기시간은 4시간을 기록할 만큼 논란이 많았는데 결국에는 워싱턴이 추가 3득점을 하며 10대 7로 승리를 하였고 피츠버그는 와일드카드에서 멀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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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무제한급 챔피언전에 나선 최홍만 마이티모는 계체량을 161.5kg 32.5kg으로 통과했다.

 

최홍만 마이티모 경기는 지금까지 2번의 경기를 했다.

 

첫번째 경기는 마이티모가 펀치로 tko로 승리를 했고 리벤지 매치에서 최홍만이 판정으로 승리했다.

 

그로 부터 9년 후 최홍만과 마이티모가 로드 fc 무제한급 결승전에서 만나게 되었다.

 

최홍만은 8강전에서 루오첸차오를 이기고 4강전에서는 아로르꺼러에게 승리를 했었다.

 

반면 마이티모는 한국의 최무배와 명현만을 이기고 결승전에 나서게 되었다.

 

1라운드에서 2분여동안 별다른 접전이 없었다.

 

특히 최홍만은 자신의 장기인 큰키를 이용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나며 최홍만의 병폐를 다시금 보여주었다.

 

2분이 지난 후 마이티모는 왼쪽 훅을 최홍만의 턱을 강타시키며 유리한 고지를 점유했다.

 

 

 

지속적으로 강력한 펀치를 선보였지만, 최홍만은 잘 버티는 듯했다.

 

마이티모는 공격적으로 나섰다가 물러나기를 반복하면서 최홍만을 공략했지만 예전과는 다른 펀치력이었다.

 

 

로드 FC 무제한급 챔피언결정전 최홍만 마이티모 1라운드 4분 5초 KO 승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로드 FC 무제한급 챔피언결정전 최홍만 마이티모 1라운드 4분 5초 KO 승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1라운드 54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마이티모는 오른손 강력한 훅으로 최홍만의 열린 왼쪽 강타하였고 최홍만은 고목나무가 쓰러지듯 다리가 풀리고 주저 앉아버렸다.

 

최홍만이 이전과는 다른점이라면 상대선수에게 한대를 맞으면 뒤로 물러났었는데 준비과정이 좋았는지 예전과는 다르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최홍만은 여전히 안면이 비는 치명적인 약점을 보여주었다.

 

마이티모는 승리후 인터뷰에서 부인과 가족과 스폰서에게 감사한다.

 

 나이가 많은 파이터이지만, 중년을 대표하는 선수로 감사한다.

 

승리를 만끽할 파티를 하고 나서 다시금 선수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최홍만과 마이티모의 경기에 앞서 벌어진 사사키 신지와 브루노 미란다의 경기가 벌어졌고 사사키 신지는어렵게 삼각 트라이앵클로 브루노 미란다를 제압하고 권아솔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그런데 권아솔은 손가락 가운데를 들어 올려 사사키 신지에게 욕을 하였다.

 

비신사적인 권아솔의 행동에 fc 로드 측 중계진은 공식적으로 권아솔 손가락 욕 행동은 비신사적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해야 했다.

 

로드 fc에서 손아솔 손가락 욕에 대해서 사과를 했지만  로드 fc가 아무리 막장이더라도 서로 이슈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도 양아치적인 행동은 자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권아솔도 최소한의 격투가로서의 품격은 갖춰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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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 2016.09.2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술전엔 한대맞으면 발끈하면서 공격성이 튀어나왔었는데..지금은 그런게 하나도 없음..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STL) 오승환이 샌프란시스코(SF)와의 원정경기에서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을 거뒀다.

 

최근 오승환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었다.

 

어제의 경우 팀이 8대 2로 패했었는데 마이크 매서니 감독은 오승환에게 등판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오승환은 감독이 원하다면 등판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감독은 오승환을 등판 시키지 않았다.

 

컨디션을 점검해볼 기회였지만 팀이 패하고 있는데 굳이 마무리를 등판시키지 않겠다고 생각한 세인트 루이스 매서니 감독의 결정은 바람직해 보인다.

 

그런데 팀이 패하고 있는 1대 2 상황에서 컨디션이 올라왔는지 아닌지 정확히 판단이 서지 않은 상황에서 등판시킨 것은 이중의 포석이 있었지 않았을까?

 

오승환의 컨디션을 점검한다는 판단과 만약 오승환이 잘 마무리를 하고 팀이 역전을 시킨다며 그야 말로 양수겹장 꿩먹고 알먹고의 상황이 되니 말이다.

 

오승환이 만약 잘 던지고 역전을 시킨다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팀의 마무리를 허비 하지 않아도 좋으니 말이다.

 

문제는 오승환은 2이닝 투수구 22개로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았다.

 

하지만, 오승환의 컨디션과 게임감각이 올라왔느냐의 관견이 아닐까?

 

8회말 등판한 오승환은 선두타자에게 초구 92.87마일 포심패스트 볼을 던졌다.

 

오승환 초구 구속으로 보았을 때 컨디션이 나뻐보이지는 않았다.

 

2구 플라이 아웃을 잡고 2번째 타자 샌프란시스코 대표 타자인 포지를 초구 포심으로 우익수 플라이 아웃을 잡았다.

 

그리고 마지막 타자 헌터 펜스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86마일 슬라이더로 유격수 땅볼 아웃을 시켰다.

 

오승환 시즌 5승 동영상 주요장면

 

8회를 깔끔히 막은 오승환 투수수는 9개에 불과했다.

 

오늘 오승환의 최고 구속은 펜스와의 대결에서 나온 94.2마일 이었다.

 

그러니 컨디션은 최고는 아니지만 나쁜 편도 아니라는 것이 예측되었다.

 

그리고 9회초 세인트 루이스는 안타로 득점해 동점을 만들고 희생플라이로 3대 2 역전에 성공했다.

 

 

 

 

투구수가 적었던 오승환은 9회말에도 등판했다. 투구수가 적었기 때문에 2이닝 마무를 하는것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경우 2이닝 마무리는 좀처럼 찾기 힘들다. 더군다나 오승환의 경우 부상에서 돌아온 상태에 있다.

 

그래서 1이닝 마무리가 대세인 상황에서 팀이 와일드 카드 경쟁 상태라고 해서 무리할 필요가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오승환 혹사논란이 괜히 나온 것은 아니다. 오늘 경기 전까지 오승환은 70경기 72.1이닝 투구를 했을 만큼 많은 투구이닝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승환 시즌 5승 타석 삼진 주요장면 동영상

 

오승환은 9회초 2사 역전한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9회말 마무리를 예고한 상태였다.

 

오승환은 4구 삼진으로 물러나 메이저리그 타자 데뷰 무대는 삼진으로 장식했다.

 

어쨌든 9회말에 등판한 오승환은 첫타자를 4구 86마일 체이지업으로 잡아 원아웃을 만들었다.

 

두번째 타자 크로포드를 3루 땅볼 아웃을 시키며 게임이 잘 마무리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세번째 타자 뉴네즈에게 4구 87.8마일 슬라이더가 중견수 방면 안타를 허용하였고 4번째 타자에게도 3구 93마일 포심 패스트볼이 가운데로 몰려  안타를 허용했다.

 

오승환 시즌 5승 동영상 주요장면

 

이에 세인트 루이스 코치가 마우드에 올랐고 초구 92.3마일 포심을 코노 킬라스피어가 받어쳤지만, 2루수 뜬공으로 아웃이 되며 세인트 루이스의 승리로 끝났다.

 

 

해외 세인트 루이스 현지팬들도 부상에서 돌아온 오승환을 왜 2이닝 투구를 시켜야 했는지 의문을 제기한 반응이 있었고 매서니를 비난하는 경우도 있었다. 어쨌든 끝판왕 오승환이 2이닝 마무리해서 값진 승리를 했다는 반응 등 다양한 반등이 올라왔다.

 

특히 전 세인트루이스 마무리 로젠탈이 부상에서 회복하고 99마일을 던지고 있는 상황에서 오승환 등판은 조금 의문시 되는 부분이긴 하였다.

 

팀이 이겨서 용납이 되는 상황이지만 팀이 졌다면 비난은 세인트 루이스 매서니 감독이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엇다.

 

좋게 말하면 믿을맨은 오승환밖에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오승환 혹사논란을 잠재우기에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

 

 

세인트 루이스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77승 71패를 기록했고 nl 서부지구 우승과 와일드 카드 경쟁에 있는 SF는 79승 69패를 기록해 와일드 카드 경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오늘 한국인 메이저 리그 성적

 

오승환은 시즌 71경기 74.2이닝 5승 3패 17세이브 3블론 14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오승환 방어율은 1.87에서 1.82로 낮아졌다.

 

피츠버그 강정호는 신시내티와의 더블 해더 2연전에서 9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으로 부진했다.

 

강정호 타율은 270에서 262로 떨어졌고 출루율과 OPS도 9할이 넘었는데 879로 하락했다.

 

하지만, 팀 피츠버그는 2연전 더블헤더 경기에서 2연승 대승을 하며 74승 74패로 5할 승률로 복귀해서 마지막 와일드 카드 끊을 놓지 않고 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템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좌익수로 출전했고 3타수 1안타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김현수 타율은 310을 유지했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이대호 타율은 259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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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9월 이주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메이저리그 와일드카드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는 피츠버그 강정호는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서 1타수 1안타(홈런) 3타점 1볼넷, 2사사구의 활약했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도 270으로 올랐고 출루율과 장타율 도 상승했다.

 

5회초 몸에 맞는 사사구로 4대3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기록했지만, 만루 상황에서 1득점은 아쉬운감이 있었다.

 

곧바로 5회말 3점을 허용해 역전을 허용한 피츠버그였다.

 

강정호의 홈런은 7회초 6대4로 뒤진 상황에서 주자 3구 91.3마일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견수 방면으로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기록한 것이다.

 

강정호는 18호 홈런을 기록한 후 6경기 만에 홈런포를 다시 가동하며 시즌 19호 홈런으로 20호 홈런의 가능성을 높였다.

 

강정호는 투런홈런으로 시즌 19호 홈런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 메이저리거 두번째 20호 홈런을 친 선수가 될 가능성을 높였다. 지금까지 20호 홈런 이상을 친 선수는 추신수가 유일하다.

 

 

 

강정호 홈런 시즌 19호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강정호 홈런으로 현지 해외 피츠버그팬들도 환호하고 있고 해설진도 복귀 후 강정호의 9월 성적은 괴물같다는 반응이다.

 

강정호는 연장 10회초 선수타자로 나서 싱그라니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8

월 14일 다저스 경기 이후 시즌 2번째 5번째 출루를 하였다.

 

강정호가 기회를 만들고 후속타자의 내야안타 등으로 귀중한 1득점에 성공하였다.

 

후속타자의 활약으로 3득점하며 9대 6으로 앞서 나갔지만, 10회말 홈런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이 했다.

 

하지만, 2사 조시벨이 장타성 안타를 캐치하며 피츠버그의 승리를 지켜냈다.

 

 

 

강정호 5출루 활약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9월 성적은 35타수 16안타 타율은 457를 기록하고 있어서 이달의 선수도 유력해지고 있다.

 

강정호는 시즌 11개의 사사구를 맞고 있었는데 오늘 2개의 사사구로 13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강정호 출루율은 354에서 364로, 장타율은 528에서 541, OPS는 882에서 904로 끌어 올렸다.

 

9월 강정호 타율은 457 출루율은 587 장타율은 943 OPS는 1.530으로 메이저리그 최상위 수준으로 9월 이달의 선수를 노릴 만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홈런 5개 타점 14개를 양산하고 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템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좌익수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5대4 승리에 기여했다. 

 

김현수 만루포? 아쉬운 단타 동영상 하이라이트

 

김현수는 만루 상황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 단타로 기록되었고 1타점을 기록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해외 현지 반응도 만루홈런이 되지 않아서 아쉽다는 반응이었다.

 

김현수 타율은 310으로 소폭 상승했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휴스턴전에 선발 출전하지 않았다.

 

최근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은 작은 부상으로 17세이브에서 멈춘 상태에 있다.

 

오승환 시즌 성적은 70경기에 출전해서 72.1이닝 4승 3패 17세이브 14홀드 3블론세이브를  기록중에 있다.

 

오승환 방어율은 1.87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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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그 리그는 총 32개 팀이 8개조로 홈어웨이 2 경기씩 총 6경기를 하여 승점이 높은 각조 2개팀이 16강에 진출한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PFC CSKA 모스크바 , TSV 바이엘 04 레버쿠젠, 토트넘 홋스퍼 FC, AS 모나코 등 E조에 속했다.

 

유럽 UEFA 챔피언스리그 영국 토트넘과 프랑스 모나코의 대결에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초반 귀중한 선제골 기회를 날렸다.

 

손흥민은 오른쪽에서 케인이 올려준 좋은 기회를 볼 트래핑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오른발 슛팅을 날렸지만 모나코 수비수에 걸려 골에 성공하지 못했다.

 

전반 AS 모나코가 토트넘을 2대 1로 앞서 후반전에 나섰지만, 손흥민은 교체 되었다.

 

토트넘 모나코 하이라이트 동영상

 

 

토트넘 모나코 전반 분석

 

전반전 볼점유율은 토트넘이 56% 모나코 44%였고 슈팅 수에서도 5대 4로 별차가 없었고 오히려 유효슈팅은 2개 2개로 같았다.

 

팀간 뛴거리에서 토트넘이 주특기인 많이 뛰고 점유율을 높이는 축구가 성공을 하는 듯 했지만, 모나코의 역습에 무너지고 말았다.  

 

손흥민은 프리미어 첫 선발 경기에 나서 2골 1AS로 활약하며 기대감을 주었다.

 

그리고 홈경기에서 모나코와 일전벌렸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교체되는 수모(?)를 당해야 했다.

 

 

AS 모나코 토트넘 후반 주요장면 동영상

 

팀도 AS 역습에 번번히 수비가 공략당하면서 전반 15분 베르나르도 실바, 전반 31분 토마스 레마르추가 골을 허용했고 팀은 2대 0으로 뒤졌고 전반 45분 앨더베이렐드의 만회골로 2대 1로 뒤져 있었다.

 

현지 해외반응도 손흥민이 기대만큼 활약해 주지 못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토트넘 팀 전체가 전술적인 한계를 들어냈다고 반응이 주를 이뤘다.

 

현지  웸블리 스타디움 경기장 토트넘 팬들은  경기 내용에 실망하며 경기장을 벗어나는 팬들도 있었다.

 

토트넘은 끝내 동점이나 역전을 만들지 못하고 패하고 말았다.

 

챔피언스 리그 조별 1차전 결과 E조 순위에서 모나코가 1위, 토트넘이 4위가 되었다.

 

모나코는 최근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같은 시간 지내딘 지단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와 스포르팅과의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가 후반 2분 스포르팅 브루노 세자르에 선제골을 당하며 끌려가고 있다.

 

유럽 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 초반 다크호스에서 이변의 주역으로 나서는 듯하다.

 

소프르팅은 호날두의 친정팀으로 레알마드리드 호날두는 선발 출전했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전날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해트트릭과 네이마르의 4골 어시스트의 활약으로 셀틱을 7-0으로 서전을 장식했다.

 

토트넘은 후반 허리케인을 앞세워 무차별 공셀하였지만 변변히 AS 모나코의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맨유와 첼시에서 활약한 팔카오는 AS 모나코로 이적해서 부활을 꿈꾸고 있었다.

 

한국의 기자들의 손흥민과 팔카오를 게임전 키플레이어로 점찍고 조명하였다.

 

모나코 부회장이 나서 팔카오의 부활 할것이라는 립서비스 맨트를 날리며  맨유와 첼시가 기회를 주지 않아다고 비난했지만 키맨으로서 기대만큼 기회를 만들지는 못했다. 그리고 후반 교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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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시간으로 911테러가 있는 날로 미국 전역에서 추념의 분위기 계속되고 있다.

 

피츠버그 파이럿츠 강정호는 복귀 후 6경기에서 타율 5할, 출루율 571, 장타율 1.042 ops 1.613을 기록하며 이주의 선수를 예약하는 활약을 하고 있다.

 

오늘경기 강정호는 3타수 2안타 .667, 출루률 667. 장타율 .667를 기록했다.

 

그래서 최종 일주일간 22타수 13안타 4홈런 2루타 1, 볼넷 2(사사구 2)을 얻었다.

 

7경기 에서 강정호는 12개의 안타중 홈런이 4개이고 2루타가 1개 일 만큼 장타율이 폭주기관차 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유행어처럼 핫태 핫태라고 할 수 있다.

 

강정호와 경쟁 상대는 캔자스시티 모랄레스의 5홈런 15타점이다.

 

모랄레스는 오늘경기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22타수 13안타,볼넷 4개로 모든 면에서 모랄레스가 타율, 출루율을 제외한 득점 1, 타점 5, 장타율 2루타 한게 차이로 근소하게 앞서 나갔다.  이렇게 치열한 이주의 선수도 드물지 않을까?

 

하지만 모랄레스는 NL 소속이 아닌 AL소속이라서 해당사항이 없다.

 

이주의 선수는 NL에서는 강정호  AL에서는 모랄레스가 유력할 수 밖에 없다.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복귀 후 처음으로 선발 3루수 4번타자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

 

1회말 첫번째 타석에서 2사 1루 인 상황에서 2루수 뜬공으로 아웃이 되었다.

 

신시내티는 2회초 3루타를 포함해서 많은 안타와 에러를 남발하며 5실점 했다.

 

2회말 반격의 만루 찬스를 만들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3회초 1실점 한 피츠버그는 3회말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강정호 안타 하이라이트 동영상

 

김현수 타율은 263에서 265로 끌어올렸다.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등장한 강정호는 피리네 의 초구를 받았처 3루 유격수 사이를 빠지는 안타를 기록하며 1사 1,2루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후속타자 불발로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강정호 멀티 히트 동영상 하이라이트

 

강정호 타율은 267로 상승했다.

 

7대 0을 뒤진 5회말 1사 1,2루에서 등장한 강정호는 바깥쪽 중간 높이의 공을 밀어쳐 안타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1사 만루의 기회를 득점으로 만들지는 못했다.  패전이 확실시대는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교체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어제 경기에서 나서지 못했고 갈길바쁜 팀은 패했었다.

 

최근 경기에서 오른손 투수가 나오더라도 출전기회가 보장되지 않고 있어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고 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벌랜더와 대결이 기대 된다..

 

김현수는 7번 타자 좌익수를 선발 출전해서 2회초 벌랜더와 맞섰지만, 5구 포수 파울플라이 아웃을 당하며 물러 났다.

 

2회초 볼티모어는 벌랜더를 상대 2루타 포함 홈런으로 2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4회초 벌랜더는 6번 스쿱에서 1점 홈런을 당하며 3실점 하고 있다.

 

 

김현수 하이라이트 동영상

 

1사 주자가 없어진 상황에서 2번째 타석에 나선 김현수는 점점 구속이 오르고 있는 벌랜더를 상대로 풀카운트 접전끝에 7구 대형 파울 홈런을 기록한 후 8구 95.3마일 포심 패스트볼에 파울팁으로 삼진을 당했다.

 

김현수 타율은 311에서  308로 하락했다.

 

김현수는 3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그 후 강정호처럼 김현수도 교체 되었다.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은 17세이브를 기록중에 있다. 방어율은 1.87로 마무리 성적으로는 준수한 성적이다.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는 밀워키에 1대 1 상황에서 9회초 솔로홈런을 허용해서 1대 2로 패하고 말았다.

 

오승환 마무리 기회를 잡지 못하고 등판 하지 못해 18세이브는 다음 기회로 밀뤄졌다.

 

오승환은 20번의 마무리 기회에서 17번 세이브를 성공하며 최고령 신인왕 후보로 오를 만큼 활약이 기대 이상이다.

 

오승환의 계약 조건은 1+1 1년 연봉 500만불이고 1년 옵션은 세인트 루이스에게 있는데  계약 연장할 것이 자명해 보인다.

 

LAA 최지만과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선발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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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팬들로 일찍 부터 사랑받고 있는 차준환는 한국 남자 피겨의 미래로 불리우고 있었다.

 

차준환은 어릴적 아역 배우를 할 만큼 끼라고 하는 연기적인 면에서 발군이었다.

 

그런 차준환은 어릴적 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에 재미를 들렸고 아역 배우를 그만 둘정도로 피겨스케이팅에 몰입했다.

 

좀더 많은 사람들이 차준환의 존재를 알게 되는 계기는 2011년 sbs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에서 차준환이 어린 멤버로 출연하면서 였다.

 

차준환은 그동안 꾸준히 실력을 가다듬었고 캐나다로 피겨 유학을 하면서 점차 존개감을 들어냈다.

 

차준환 코치는 브라이언 오서로 전 김연아 코치다.

 

차준환은 2016년 9월 8~1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벌어진 주니어 피겨 그랑프리 2차전에 출전했다.

 

쇼트에서는 2위를 기록했고 프리스케이팅에서 남자 한국선수 최초로 4s를 랜딩하며 남자 세계 주니어피겨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역전 우승을 하였다.

 

차준환 4S 동영상 하이라이트

 

고무적인 현상은 4S(살코)를 랜딩했을 뿐만 아니라 GOE(가산점)을 1점에서 2점사이를 받을 만큼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다.

 

 

남자의 경우 트리플을 넘어 4T, 4S, 4Lo,4F,4Lz의 싸움으로 바뀌었다.

 

그런면에서 실전에서 차준환이 4S를 랜딩하고 가점까지 받았다는 점은 포디움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피겨에서는 여자선수들과는 다르게 성장통과 체형변화가 적은 남자 선수들은 어릴적 두각을 나타내면 커서도 두각을 나타낼 예측가능성이 높아진다.

 

현재 14살에 불과한 차준환이 이렇게 잘 성장한다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표선수로 나갈 확률이 높다.

 

경쟁 상대인 김진서와 이준형 등 점차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은 이준형이 처음이고 점차 두각을 나타낸 선수는 김진서였다.

 

 

 

차준환 피겨, 일본 요코하마 2차 주니어 그랑프리 남자피겨 차준환 프리스케이팅 동영상

 

하지만 여전히 한국 피겨의 인프라와 선수층은 극히 미미하다.

 

여자피겨 스케이팅의 경우 점차 선수층이 두터워 지고 있다지만 여전히 선수층은 엷다고 할 수 있다.

 

예전에는 한국 선수들이 주니어 그랑프리던 출전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전시킬 만한 선수가 없어서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경우가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은 세계적으로 경쟁을 할 수 있는 주니어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여자 선수들로는 박소연을 필두로 김나현, 최다빈, 유영, 김예림, 임은수 김하늘 등이 점차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김예림 피겨, 일본 요코하마 2차 주니어 그랑프리 여자피겨 김예림 프리스케이팅 동영상

 

 

김예림은 차준환과 함께 2016 주니어 피겨 그랑프리 2차 일본 요코하마 대회에 참가해서 쇼트 6위 프리 5위 총점 총합 5위를 기록했다.

 

김나현은 롬바르디 트로피에 출전해서 총점 177.27점으로 시니어 사상 김연아에 이어 2위로 메달을 획득 하였다.

 

 

어쨌든 차준환은 금메달을 따며 다음 출전예정인 7차 그랑프리에서 일정한 성적을 올린다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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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강정호는 최근 복귀 이후 5경기에서 16타수 7안타 3홈런 7타점 타율 438를 기록하고 장타율이 1063로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피츠버그 강정호는 조이보토의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첫타석 1타점 안타를 길고하였다.

 

3회말 두번째 타석에 나선 강정호는 신시내티 선발 스텝헨스의 4구 81마일 커브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8호 홈런을 쏘와 올렸다.

 

최근 복귀 이후 6경기에서 4홈런 페이스로 이주의 선수 유력한 후보에 올랐다.

 

강정호는 홈런을 포함한 2안타 3타점 활약에도 불구하고 반격에 나선 4회초 신시내티는 4점을 얻었고 5회초 3점을 얻어 7대 4로 역전 시켰다.

 

강정호 홈런에 미국 해외 현지 피츠버그 팬의 반응은 강정호 일상적인 모습이다.

 

강정호는 피츠버그의 구원의 예수라는 반응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번째 타석에 나선 강정호는 우익수 방면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강정호 18호 홈런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강정호 홈런으로 피츠버그는 4대0으로 앞서 나갔다.

 

 

1점타 추격한 피츠버그 7회말 선두타자로 4번째 타석에 나선 강정호는 볼넷으로 출루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후속타자의 병살로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강정호 4타수 3안타 4출루 경기 하이라이트

 

9회말 마지막 타석에 나선 강정호는 신시내티 마무리 투수룰 상대로 4구 몸쪽 잘 콘트롤된 경을 당겨쳐 좌익수 방면 안타를 기록하고 교체되었다.

 

강정호는 5타석 4타수 3안타(홈런) 1볼넷 3타점 1득점 맹활약을 했지만, 팀은 8대 7로 패하고 말았다.

 

강정호 타율은 255에서 263로 뛰어 올랐고 ops 880를 기록하는 상승세에 있다.

 

신시내티 선장 조이보토는 4안타 1홈런 경기로 신시내티가 역전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세이트루이스 카디널스 마무리 오승환은 8회말 0대 1로 뒤진 상황에서 팀 타선이 폭발해서 5득점을 하는 바람에 5대 1로 앞선 9회초 세이브 상황이 아닌 관계로 출전하지 않았다.

 

오승환 18세이브는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되었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14호 홈런으로 강정호와 홈런 대결이 흥미로웠는데 다시

금 강정호는 18호 홈런을 기록하며 한발 앞서 나갔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오크랜드 원정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팀은 14대 3으로 대승했다.

 

이대호 대신에 나온 린드는 3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선발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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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루이스 디널스 마무리 오승환은 9회초 세인트 루이스 와 밀워키  홈경기에서 4대 3으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했다.

 

19번째 세이브 기회에서 16번 세이브를 성공시킨 오승환이다.

 

오늘 경기 전 17세이브 1.89를 기록중이다.

 

첫타자 산타나를 6구 볼넷으로 출루 시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2번째 타자 아르시아 4구 94마일 몸쪽 높은 공으로 삼진을 잡았다.

 

세번째 타자 피나를 4구 몸쪽 낮은 92.6마일 포심으로 삼진을 잡았다.

 

오승환은 네번째 브론 선수를 상대로 5구 바깥쪽 높은 86마일 슬라이더로 유격수 땅볼 아웃을 시키며 시즌 17세이브를 성공시켰다.

 

오승환은 1이닝 2k 1볼넷을 기록했고 투구수는 19개 최고 구속은 94마일 이었다.

 

오승환은 방어율을 1.89에서 1.87로 다시 낮췄다.

 

오승환 17세이브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오승환 17세이브 해외 현지 해설은 비오는 가운데 빅세이브를 만들어 승리에 기여했다는 반응이다.

 

해외 현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팬들도 돌부처 파이널보스 오승환의 세이브에 기분이 업된 반응이었다.

 

오승환 시즌 기록은 4승 3패 17세이브 14홀드 3불론세이를 기록했다.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는 4대 3으로 승리했고 74승 66패를 기록했다.

 

 

피츠버그 강정호는 2타수 무안타 2볼넷, 볼넷,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서 멀티 출루를 하였다.

 

 

하지만, 강정호 타율은 2할 5푼7로 소폭 하락했고 복귀후 4연속경기 안타 행진도 마감되었다.

 

김현수 시즌 16호 2루타 동영상 하이라이트

 

볼티모어 김현수는 9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김현수는 9번타자로 나오는 경우와 우완선발일 때도 출전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김현수는 3타수 1안타(2루타)로 타율은 3할1푼1리으로 소폭 상승했다.

 

2루타를 만들고 뛰는 현지반응은 빈틈을 노려 주루플레이를 잘했다는 반응이다.

 

더불어 교체되었을 때 아쉬운 반응과 교체되어 들어오는 김현수의 해맑은 표정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더불어 후속타자 안타로 교체된 주자의 득점에 역전할 수 있는 발판을 김현수가 만들었다는게 해외 현지 반응의 주를 이뤘다.

 

8회초 좌익수 방면 시즌 16번째 2루타를 치고 교체 되었고 후속타자의 안타로 3대 3으로 동점이 되었지만 디트로이트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패하고 말았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LA 다저스 투수 커쇼 복귀전으로 메이저리그 팬들은 관심이 많았다.

 

커쇼는 부상 후 75일만에 선발 복귀전이었다.

 

커쇼는 3이닝 5피안타 2실점 1피홈런 5삼진을 만들었다 투구수는 66개로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 투수구에서 교체되었다.

 

커쇼의 방어율은 1.79에서 1.89로 대폭 상승했다.

 

복귀전 치고는 괜찮은 성적이다. 하지만, 커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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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이대호 홈런을 비롯한 2안타(홈런) 1볼넷, 1타점 2득점 3출루 활약으로 텍사스에게 승리를 했다.

 

이대호 홈런은 7월 31일 이후 나온 17경기만에 나온 시즌 17호 홈런이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추신수의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6번 1번타자고 선발 출전했다.

 

전날 이대호와 함께 플래툰 시스템으로 가동하고 있는 린드는 그랜드 슬램 만루홈런을 처냈지만, 선발출전하지 못했다.

 

린드나 이대호의 경우 좌우완에 따라 플래푼으로 가동하고 있다.

 

하지만, 컨디션이 좋을 만 하면 벤치를 달궈야 하는 이중적인 부담을 가지고 있다.

 

린드의 경우는 오른손 투수에 강하다고는 하지만, 현재 타율은 2할 3푼대에 불과할 만큼 부진하고 있고 이대호의 경우는 좌우를 가리지 않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대호는 손바닥 부상으로 8월 17일(현지시간) 마이너 리그에서 부상치료겸 리헵경기를 한 후 8월 27일 복귀 이후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30타수 11안타 타율은 .367을 기록할 만큼 컨디션이 절정의 이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잘맞고 있는 상황에서 장타가 1개에 불과했다.

 

이대호 홈런이 언제 나올지 초미의 관심사 였는데 9월 9일(한국시간)에 텍사스와 중요한 일전에서 이대호는 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텍사스 홀랜드에게 이전 경기까지 홈런 2개를 기록할 만큼 킬러의 본능을 자랑했다.

 

 

이대호 시즌 14호 홈런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어쨌든 2회말 첫번째 타석에 나선 이대호는 텍사스 선발 홀랜드의 2앤2 카운트에서 제구가 잘된 5구 93.7마일 싱커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하며 텍사스에 앞서는 선취점을 만들었다.

 

 

 

 

이대호는 현지시간 7월 31일 13호 홈런을 기록한 40일만의 가동하는 홈런포였다.

 

미국 현지 해외 시애틀마린스 팬들은 이대호를 연호하며 DHL이 돌아왔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텍사스는 3회 연속 안타로 2득점을 하며 역전에 성공 시켰다.

 

 

두번째 타석에 나선 이대호는 풀카우트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냈고 후속타자는 무사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때 홈으로 들어왔다.

 

시애틀은 계속된 찬스에서 3득점하며 4대2로 역전에 성공시켰다.

 

 

전날 피츠버그 강정호는 17호 홈런을 기록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그 홈런 순위에서13호 홈런에 그친 이대로를 4개차이로 앞서나갔다.

 

강정호는 2게임 연속 홈런에 3홈런을 쳤고 그중에 세인트루이스 마무리 오승환에게 16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전날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의 맹활약으로 피츠버그 8연패를 종식시켰다.

 

강정호는 세인트 루이스의 킬러임을 다시 증명하였다.

 

신시내티전에 나선 강정호는 4타수 1안타(2루타)로 48타점 째를 수확하며 피츠버그 2연승을 이끌어 냈다. 

 

피츠버그는 5할 승률에 복귀했다.

 

강정호는 어깨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올라온 후 5게임에서 14타수 7안타 3홈런의 맹타를 기록하고 있어서 이주의 선수의 유력한 후보군에 올랐다.

 

반면 세인트 루이스 오승환은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2대 5로 대패하는 바람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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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강정호 홈런 페이스가 무섭다.

 

시즌 강정호 17호 홈런 구속은 99마일  시속 159km/h 였다.

 

강정호 17호 홈런으로 팀 9연패를 막았다.

 

강정호는 최근 메이저리그 복귀 이후 3경기에서 2게임 3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9회초 세인트 루이스는 득점에 실패해서 마무리 오승환은 등판하지 않았다.

 

피츠버그 8연패를 막는 대활약을 하고 있다.

 

피츠버그 강정호와 세인트 루이스 오승환의 맞대결로 흥미를 끌었던 어제 경기에서 강정호는 15호, 16호 홈런을 처냈다.

 

16회 홈런의 경우 마무리 오승환의 96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쳐 홈런을 기록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세인트루이스에 패했고 오승환은 16세이브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멀티홈런의 대활약에도 불구하고 8연패를 당했다.

 

강정호는 첫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타점을 기록하며복귀전 이후 연일 맹타를 쳐내고 있다.

 

 

 

2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지만, 후속타자 불발로 득점하지 못했다.

 

3번째 타석에서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강정호는 8회말 3대3 동점상황에서 4번째 타석에서 파이어 볼러 레이스의 5구 높은 99마일 98.7마일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좌측 담장을 넘기는 대형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17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 시즌 17호 홈런 동영상 하이라이트

 

강정호 17호 홈런은 강정호가 지금까지친 홈런중 가장 빠른 공을 홈런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강정호는 지난 시즌 95마일 이상의 공을 가장 잘치는 타자 중 추신수에 이어서 2위를 기록했을 만큼 속구에 강점을 가지고 있었고 강정호 스스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강정호 17호 홈런 구속 99마일(98.7마일)

 

볼티모어 김현수도 이번 시즌 95마일 이상 속구를 잘 치는 타자중에 한명이다.

 

기본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기본적으로 적응하려면 자신만의 강점이 있어야 한다.

 

강정호, 추신수, 김현수는 빠른공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메이저리그에 잘 적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츠버그는 4대 3으로 앞서 나가게 되었다. 

 

 

강정호의 활약으로 피츠버근 68승 69패를 기록했고 세인트루이스는 73승 65패를 당해다.

 

강정호는 복귀 이후 10타수 6안타 3홈런으로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 타율은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249에서 257, ops 836에서 858로 상승 시켰다.

 

강정호는 시즌 63개의 안타중 2루타 이상 장타가 31개에 이를 만큼 거포본능을 보여주고 있다.

 

 

강정호는 같은 지구 라이벌 세인트루이스만 만나면 펄펄 날아서 피츠버그 팬으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정호 17호 홈런 피츠버그팬 해외 현지 반응도 돌아온 강정호를 연호하는 반응이다.

 

어제도 강정호와 오승환 대결에서 완승해서 좋았지만 팀이 패배해서 아쉽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오늘의 경우 강정호 때문에 8연패를 끊었고 다시금 와일드 카드 경쟁에 일말의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출전하지 않았고 팀은 패했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도 선발 출전 하지 못했다.

 

LAA 최지만은 대타로 나섰지만 1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팀은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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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시리아 전  축구 중계는 jtbc 온에어와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으로 볼 수 있다.

 

한국과 시리아전 경기일정은 9월 6일(화) 저녁 9시에 시작한다.

 

하지만, jtbc 축구 생중계 관계로 뉴스룸을 단축 방송하고 8시 40부터 생방송을 진행한다.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아시아 월드컵 티켓수는 4.5장으로 2개조로 최종 예선에 나선 10개국에서 각조 2위까지 본선에 진출한다.

 

남은 0.5장은  각조 3위가 플레이오프 결정전을 가지고 오세아니아 남미의 플레이오프 승자가 러시아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은 이란에 골 득실에 뒤져 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48위이고 시리아는 피파 랭킹은 105위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

 

한국 시리아 역대 전적은 3승 2무 1패로 한국이 조금 앞선 상태다.

 

 

그렇지만, 피파랭킹의 경우 경기를 많이 할수록 랭킹이 올라가기 때문에 별다른 의미가 없다.

 

더군다나 시리아의 경우는 내전으로 별다른 국가평가전을 하지 않는 관계로 특히나 시리아 피파랭킹는 무의미 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 시리아 원정 경기를 시리아가 아닌 말레시아에서 벌어진 이유도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불가피한 조치다.

 

한국 시리아전이 벌어지는 말레이시아는 고온 다습한 기온으로 시리아처럼 고온인 것은 맞지만 습기가 많아 시리아보다는 한국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은 중국 1차에서 3대0으로 앞서다 후반 70분 이후 중국에게 연속 2골을 허용하며 진땀승을 얻었다.

 

한국의 경우 전반보다는 후반에 상대적으로 강한 면을 보였지만, 이번 예선전에서는 한국의 특징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경기가 끝난후 슈틀리케 감독은 후반 체력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체력안배와 작전 변경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한국 시리아전 선발 라인업

 

한국은 4231 포메이션으로 시리아도 4231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한국은 선발 지동원, 이청용, 구자철,이재성, 한국영,기성용,이용,김영권 장현수,오재석 김승규를 내세웠다.

 

한국은 슈틀리케 감독은 최전방에 중국전에서 1골 2어시스트로 활약한 지동원을 선택했다.

 

사이드에는 손흥민과 이청용이 나서고 중앙 수비형 미드필드에는 기성용이 등용되서 공수를 조율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하지만, 손흥민이 출전하지 못해서 황희종 대타 선발로 나선다.

 

어제 연습경기에서 홍정호가 부상을 당하며 출전이 불발 되었고 장현수가 대신 선발로 나선다.

 

 

시리아 아이만 하킴 감독은 단순히 수비가 아닌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하게다고 밝혀 실제 그렇지는 알 수 없지만 공방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졌다.

 

보는 시청자들에게는 재미있는 축구가 되지 않을까한다.

 

한국 시리아전 축구 하이라이트 동영상

 

 

비슷한 시간에 중국 이란전과 일본 태국전이 예고 되어 있다.

 

일본은 1차 예선에서 UAE에 2대 1로 역전 패를 당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태국전 원정이 중요한 일전이 되었는데 최근 태국의 경우 축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서 단순히 일본이 유리하다고 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일본 해외 반응도 일본이 태국원정에서 비기거나 진다면 러시아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할 것이라며 태국전에 올인해야 한다는 반응이다.

 

한국 시리아전 전반에는 별다른 공방전 없이 재미 없는 축구로 일관했다.  

 

후반에서는 체력적인 부담이 어떤팀에게 더한 데미지를 주었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한국 시리아 전후반 주요장면 동영상 하이라이트

 

이천수는 말레이시아 잔디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시리아도 동일한 조건이다.

 

 

오히려 시리아는 떡잔디보다는 딱딱한 잔디에 적응되어 있어서 한국보다 더 불리할 수 있다.

 

한국 시리아전에서 이천수는 해설을 하면서 시리아가 침대축구를 한다는 식으로  비난한다. 승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희생양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핑계에 불과하다. 

 

한국이 시리아에 승리를 했다면 시리아가 침대축구를 넘어 죽는 시늉을 할 수 있겠는가?

 

만약, 이영표가 해설했다면 경기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니 실험하는 곳은 아니라면 질타하지 않았을가?

 

일본 태국 축구 중계 전반 19분 일본이 선제골을 넣으며 1대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후반 일본은 한골을 추가하며 완승을 하였다.

 

중국 이란 축구 경기는 0대 0으로 비겼다.

 

 

 

한국 중국 월드컵 최종예선 한중전 축구 jtbc 온에어 인터넷 생중계 지동원 골 정성룡 슈퍼세이브 3대 2 공방전 한국 중국 관중 일본 UAE 호주 이라크 하이라이트 동영상 다시보기 현지 해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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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신시내티와의 첫 원정경기에서 2대 2 동정상황에서 3안타 1볼넷을 허용하며 시즌 3패를 당했었다.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는 신시내티에게 2연패를 당하며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불안감이 드리워진 상황이었다.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은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말 5대2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했다.

 

 

오승환의 4심 패스트볼의 최고 구속은 92마일 초반 중반을 기록할 만큼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은상태였다.

 

첫 타자 듀발에서 4구 92.7마일 포심패스트볼를 던졌지만 좌익수 방면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래서 인지 오승환은 자신의 88마일때 고속슬라이더와 83~4마일 저속 슬라이더  두가지 슬라이더를 선보이며 신시내티 타자를 상대 했다.

 

두번째 타자 테일러 홀츠를 5구 92.5마일 포심패스트볼로 삼진을 잡았다.

 

세번째 타자 코자트도 4구 86.4마일 슬라이더로 삼진을 잡았다.

 

2사 1루에서 신시내티 중심타자 조이보트를 상대한다. 조이보토는 시즌 초반 2할대 초반으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하지만, 7,8월 4할대와 3할대 후반의 고타율로 3할 1푼대의 고타율을 기록하며 자신의 레벨을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조이보토는 9월에도 4타수 2안타 1볼넷으로 활약하고 있다.

 

4번째 타자 조이보토를 초구 92.5마일 포심패스트볼로 좌익수 플라이 아웃을 잡고 시즌 15세이브를 성공시켰다.

 

세인트루이스는 71승 64패를 기록해 내셔날 리그 중부지구 2위를 유지했고 신시내티는 57승 78패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3패를 당할 때 0.1이닝 1실점 하며 방어율이 1.70에서 1.82로 상승 했었다.

 

오승환은 1이닝 1피안타 2삼진을 기록했고 오승환 방어율은 1.82에서 1.79로 끌어 내렸다.

 

오승환의 투구수는 14개 스트라익은 11개였다. 

 

오승환 최고구속은 97마일 96.8마일이었지만, 오늘 오승환 최고구속은 93.2마일을 기록할 만큼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세인트 루이스 해외 현지 해설 반응도 오승환의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언제나 좋을 수는 없다는 어려운 상환에서도 잘 마무리를 했다는 반응이다.

 

 

 

오승환 15세이브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오승환 시즌 성적은 4승 3패 15세이브 14홀드를 기록했고 20세이브 가능성을 높였다.

 

오승환 계약 조건에는 이닝 보너스와 사이영상 신인왕, 플레이오프 등 옵션 등을 포함해서 연봉 500만 달러라서 오승환 연봉은 최소 500만 달러를 확보한 상태이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뉴욕양키즈전에 출전하지 못했고 볼티모어는 뉴욕양키즈에 5대 2로 패했다.

 

시애틀 마린드 이대호와 LAA최지만은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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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2경기 연속 3안타 3경기 연속 멀티히티

 

이대호는 8회말 1아웃 주자 1루에서 5번째 타석에 나서 3루간을 빠지는 3안타 재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시즌 4호 3안타 경기를 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뉴욕양키즈와의 홈경기에서 9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김현수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당하며 타율이 3할 1푼 5리에서 3할 1푼으로 떨어졌고 8경기 연속 출루도 마감했다.

 

반면 볼티모어는 김현수의 무안타에도 불구하고 홈런으로 점수를 내며 8대 0 대승하고 73승 61패, 뉴욕양키즈는 69승 64패를 당했다.

 

세인트 루이스 오승환은 신시내티왕의 원정경기에서 2대 2로 동점인 9회말 상황에서 등판했다.

 

오승환은 최근 13경기 14.1이닝 무실점 행진을 하고 있다.

 

첫번째 타자 코자트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했다.

 

두번째 필립스에서 우익수 앞 떨어지는 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1,2루가 되었다.

 

3번째 4번 타자 듀발을 5구 슬라이더로 삼진을 성공시키며 1사 1,2루로 위기는 계속 되고 있다.

 

4번째 스콧 쉐브레와 상대하는데 쉐브레는 오승환에게 끝내기 홈런으로 3패중 1패를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상대다.

 

4구 슬라이더는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 했지만, 스트라익 콜은 나오지 않았다.

 

 

오승환 시즌 3패 끝내기 피안타 동영상 하이라이트

 

6구 92.4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지만, 쉐블레에 우익수 낮은 안타로 1사 만루의 위기가 되었다.

 

5번 수아레즈에게 2구 92.8마일 포심을 던졌지만, 우익수 방면 내야안타를 맞아 끝내기 안타를 내주고 말았다.

 

 

오승환은 시즌 3패를 당했다. 3패 중 신시내티에게만 2패를 당하며 신시내티는 오승환에게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오승환은 0.1이닝 3피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하게 되었다.

 

오승환 방어율은 1.70에서 1.82로 대폭 상승했다.

 

오늘 오승환의 최고구속은 평상시 보다 낮은 92.8마일이었다.

 

 

오승환 3패 끝내기 패전 동영상 하이라이트

 

 

오승환 시즌 최고 구속은 97마일(96.8)이었고 최근 평균 구속은 95~96마일을 기록했다.

 

 

또한 결정구로 사용하고 있는 슬라이더 구속이 88에서 89마일 후반을 기록했다.

 

하지만, 오늘의 경우 84~85마일대의 구속으로 평상시 오승환이 구사하던 2가지 슬라이더 중에서 낮은 구속대를 유지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오늘 오승환의 컨디션은 평상시보다 좋지 않았다.

 

첫타자 코자트와의 스트레이트 볼넷이 패인 중에 하나지 않았을까?

 

세인트 루이스 해외 현지 해설 반응도 오승환이 평상시 보다 컨디션이 나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반면에 신시내티가 오승환을 잘 공략했다고 할 수 있다.

 

 

오승환은 1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과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도 14.2에서 마감하게 되었다.

 

오승환이 2 대 2 동점상황에서 등판 했기 때문에 블론세이브는 아니다.

 

세인트 루이스는 70승 63패로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뉴욕양키즈와 격차를 줄 일 수 있는 찬스를 놓치고 여전히 1.5게임차를 유지했다.

 

반면 신시내티는 56승 70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대호 2회 선두타자 안타 동영상 다시보기

 

이대호는 최지만의 LAA와 홈경기에서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대호는 시애틀이 4대 1로 뒤진 상황에서 2회 무사 첫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방면 안타를 기록하고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5대 4로 역전한 시애틀에게 2사 2,3루에서 시거를 고의사구로 내보낸 LAA는 이대호와 대결을 선택했다.

 

2회 2사 만루에서 등장한 이대호는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기록하며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한회 2안타는 메이저리그 이대호의 시즌 최초 기록이지 않을까?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 멀티 안타 2타점 동영상 하이라이트

 

어쨌든 이대호는 3경기 연속 멀티 안타를 기록해 타율을 대폭 끌어 올렸다.

 

후속 타자들의 안타로 시애틀은 2회에만 15타자 9득점를 하며 LAA를 맹폭하고 있다.  홈런이나오지 않고 9득점을 한 것도 재미있는 기록이지 않을까?

 

이대호는 2회에만 2안타 2타점 2득점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콜업된 이후 이대호 타율은 242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3번째 경기부터 이대호는 3게임 연속 멀티 히트로 이대호 타율은 253리에서 259리로 대폭 상승했다.

 

3,4번째 타석에서 무안타로 그쳤다. 타율은 257로 소폭 하락했다.

 

이대호 2경기 연속 3안타 3경기 연속 멀티히티 동영상 하이라이트

 

이대호는 8회말 1아웃 주자 1루에서 5번째 타석에 나서 3루간을 빠지는 3안타 재를 기록했다. 시즌 4호 3안타 경기를 했다.

 

이대호는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2경기 연속 3안타 경기를 하였다.

 

메이저리그 복귀후 이대호 타율 변화  

 

이대호 타율은 전날 253리에서오늘 257에서 260으로 대폭 상승시켰다.

 

최근 3경기에서 이대호는 14타수 8안타 타율 571를 기록하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복귀한 8월 27일 이후 타율은 18타수 8안타 1볼넷으로 4할 4푼 4리를 기록중에 있다.

 

이대호의 최근 활약에 해외 현지 시애틀 해설 반응은 이대호가 다시 시즌 초 대활약하는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반응이고 현지 반응 또한 DHL를 연호하고 있다.

 

이대호는 LAA 경기에서 3번째 타석에서 내야아타를 기록하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 타율은 258까지 떨어졌다. 261로 올랐지만, 마지막 4번째타석에서는 무안타로 물러나 4타 1안타를 기록했고 타율은 260으로 경기전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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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첫경기에서 한국과 중국이 만났다.

 

한국 중국 축구 역대 전적은 30전 17승 12무 1패로 중국이 한국을 만나게 되면 공한증이 생길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승률로 따지면 57%밖에 한국이 이기지 못했다.

 

나머지는 무승부였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한국이 유일한 1패는 홍콩에서 벌어진 동아시아 대회에서 한국은 1.5군이 출전하고 중국은 몇년동안 손발을 맞춘 선수로 구성되어 있었다.

 

어쨌든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9월1일 저녁 8시에 시작하는 한중전 축구경기에 나서는 한국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중국은 가오홍보 감독이 나선다.

 

중국 가오홍보 감독은 한국에게 유일하게 패배를 안긴 홍콩 동아시아 4개국 축구 감독을 맡았다.

 

당시 중국에서는 공한증을 풀었다고 했고 한국은 중국에 패한것을 수치로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대로 한국은 당시 1.5군이 나섰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중국은 축구굴기를 바탕으로 공한증을 해소하려는 야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피파 랭킹은 48위이고 중국은 78위를 기록하고 하고 있다.

 

스포츠에서 축구 만큼 경기 내용과 결과가 다른 경우가 없다. 그만큼 실력 외의 요소가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본선 티켓수는 4.5장이다.

 

아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는 이란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 중국, 카타르, 시리아 

 

B조에는 호주, 일본,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이카크,태국이  포함되어 있다.

 

최종예선은 조 1,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고 각조 3위는 플레이오프 결정전에 나서고 남미와 오세아니아 승자와 경기를 통해서 월드컵 본선에 나선다.

 

한중 축구는 공중파가 아닌 jtbc가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데 케이블 방송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은 jtbc 온에어 인터넷으로 한중 축구 중계를 봐야한다.

 

jtbc 온에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국 중국 축구 생중계 방송을 볼 수 있는데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또다른 방법은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봐야 한다.

 

jtbc 한중전 축구 생중계로 손석희 뉴스룸은 축구경기가 끝난 후 방송된다.

 

한국은 선제골을 바탕으로 다득점을 하기 위해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설것이 보이고 이에 반해서 중국은 한국의 공세에 역습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선택하지 않을까?

 

점유율을 높이고 상대 수비가 많이 뛰게해서 체력이 떨어진 중국을 후반에 승부를 보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까 예상해 본다.

 

 

한국 중국 축구 예선 중국 전략 동영상 하이라이트

 

중국은 수비에서 공을 잡으면 최종 공격수가 받을 수 있는 포지이션 플레이를 할 것이다.

 

더불어 프리킥 상황이나 코너킥 상황등 멈춰져 있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넣는 전략을 세우지 않았을 까 한다.

 

최근 중국은 축구굴기를 내세워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지만, 아직가지는 별다른 효과를 보고 있지는 않다.

 

다만 중국 축구리그가 자본을 바탕으로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주의해서 봐야 하지 않을까?

 

 

한국 중국 축구 지동원 선제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전반 20분경 중국 좌측 골에리어 밖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손흥민이 프리킥을 하고 지동원 헤딩 슛으로 결정적인 찬스를 얻었고 중국 10번 정쯔의 자책골로 한국이 1대 0으로 앞서 나가게 되었다.

 

공식 기록은 지동원의 골로 인정이 되엇다. 지동원 골로 인정된 이유는 정쯔가 발을 갔다 되었지만, 지동원의 헤딩 슛의 진행방향을 바꾸지는 않았다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한국 중국 축구 이청용 추가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구자철이 올린 골을 지동원 어시스트를 통해서 이청용이 헤딩슛으로 추가골을 넣어서 한국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한국 중국 축구 구자철 추가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지동원의 어시스트를 받은 구자철이 골을 성공시키며 한국은 쇄기골로 중국이 더이상 해보지 못할 상황으로 몰았다.

 

 

지동원 1골 2어시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 중국 축구 추격골 기세골 동영상 하이라이트

 

 

상암 경기장 7천여 중국관중 반응은 싸늘히 식어 버렸다.

 

하지만, 한국에 1패를 안긴 감독 답게 중국은 침몰보다는 공격을 선택했고  중국은 기회를 얻어 만회골을 터트리자 반전의 기회를 잡은 듯 중국 관중 반응도 환호와 완패가 아닌 득점패로 안도와 기대가 터져 나왔다.

 

후반 73분 중국은 역습으로 위하이가 한골을 만회에서 3대 1이 되며 중국은 불씨를 다시 피우게 되었다.

 

바로 이어서 후반 76분 중국은 프리킥 상황에서 장샤오빈 멋진 슛으로 정성룡이 손쓸 틈이 없이 골을 성공 시켰다.

 

중국 관중 반응은 이제 한골만 더 라는 기대로 상암경기장은 떠나갈 듯 했다.

 

해외 중국 현지 반응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3대 2 상황에서 중국의 회심의 슈팅이 정성룡의 슈퍼세이브로 위기를 넘겼다.

 

 

조용했던 상암 축구 경기장은 일순간 중국관중의 환호성으로 들썩였다. 

 

정성룡의 슈퍼세이브에는 중국관중은 탄식을 한국 관중은 위기를 넘겼다는 환호성이 오고갔다. 한국 중국 관중의 희비가 교차했다.

 

중국의 빠른 반격골로 한국에게는 위기감을 주게 되었고 식어버린 중국 응원단에게 활기를 주었고 중국이 기세를 올리는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한국은 3대 2로 신승을 할 수 있었다. 한국 중국 역대 전적은 31전 18승 12무 1패를 기록했다.

 

중국은 원정 경기에서 다득점을 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고 자국에서 2차전이 벌어짐으로서 기대감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한국 중국 축구 해외 일본 반응은 경기전 한국보다는 중국이 이겨야 재밌다는 반응과 당연히 일본이 이길것이 자명한 일본 uae전보다는 한국 중국 경기가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일본은 uae에 지고 한국은 중국을 압살하다 후반 간담이 서늘한 쫄깃한 경기로 마무리 되었다.

 

경기가 끝난후 중국이 투자로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까지 한국에게는 안된다는 것이 주류 반응이었다.

 

아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B조 일본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일본 홈경기에서 일본은 2대 1 역전패를 당하는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일본은 전반 11분 혼다의 선제골로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전반 20분 카릴의 프리킥으로 동점을 허용하며 전반을 끝냈다.

 

후반 9분 패널티킥을 허용한 일본은 UAE의 카릴에게 골키퍼가 치욕스럽게 생각하는 카넨카킥을 허용하며 1대 2로 역전 당했고 후반 일본의 공세는 무위로 돌아갔다.

 

일본 현지 반응은 심판도 문제였지만, 카가와가 망친 경기였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다. 더불어 일본 축구가 많이 약해졌다는 반응이다.

 

일본과 같은 조에 속한 호주 홈경기장에서 벌어진 이라크 전 경기에서 호주는 2대0으로 깔끔한 승리로 서전을 장식했다.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경기일정 상 2차전 상대인 시리아 원정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시리아가 피파(FIFA)제재를 시리아 홈경기를 말레시아에서 하도록 결정했다. 월드컵 최종예선 2차전은 9월6일(화) 저녁 9시에 시작한다.

 

 

시리아 피파 랭킹은 105위로 한국 피파랭킹 48위보다 한참 뒤쳐져 있지만, 한국 중국전에서도 알수 있듯이 랭킹은 단순한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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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선발 1루수 6번타자로 출전해서 추신수의 텍사스와 맞대결한다.

 

와일드 카드 경쟁이 본격적인 상황에서 시애틀은 지구 선두인 텍사스와의 경기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전날 덱사스에 4대 0으로 뒤지다 역전한 후 9회말 홈런을 맞으며 역전패하며 충격을 더했다.

 

시애틀 마린스는 메이저리그 에이스 선발 투수인 펠렉스 헤르난데스는 선발 투수로 연패를 끊어야 했지만, 펠렉스 헤르난데스는 4이닝 6실점으로 무너저 버렸다.

 

 

이대호는 올스타전 전 부터 부상이 있었지만 부상을 참고 경기에 나섰고 올스타 휴식기 동안 부상 치료에 전념했지만 손바닥 부상은 완치 되지 못했다.

 

이기간 7월 15일 2할 9푼 3리를 정점으로 이대호 타율은 끝없는 추락을 보여 주며 2할6푼 3리까치 추락했다.

 

7월 전반기 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월간 타율은 211를 보여주었다.

 

8월 17일까지 이대호는 23타수 2안타 타율 8푼 7리 빈공을 보였고 더이상 시애틀 감독도 참을 수 없었는지 마이너리그로 보내야 했다. 

 

이당시 이대호 타율은 2할 4푼 6리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했다.

 

 

초반 시애틀을 지구 선두경쟁으로 하드개리하며 현지 시애틀 반응도 승리를 배달하는 배달수 DHL로 불린 이대호에게 최근에는 부진 이유에 대해서 왈가불가 한 상태다.

 

하지만, 초기에 보여준 이대호의 활약으로 여전히 현지반응은 이대호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상태다.

 

 

 

이대호 3안타 동영상 다시보기

 

그리고 이대호는 마이너리그에서 타격감을 조율받기 위해서 내려간 후 타율 27타수 14안타 5할 1푼 9리를 보여주며 시위를 하였따.

 

자신은 마이너리그 선수는 아니라는 5할이 넘는 가까운 타율을 보여주며 복귀를 하였다

 

하지만, 이대호는 8월 27일 복귀 이후 2경기에서 별다른 활약없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타율은 242리까지 떨어지는 바닥을 쳤다.

 

이대호는 복귀 3번째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멀티 히트를 치며 타율을 조금씩 끌어 올리고 있었다.

 

이대호 3안타 경기 동영상 다시보기

 

마침내 이대호는 4타수 3안타로 타율을 253으로 반등 시키며 자신은 2할대 타자가 아님을 서서히 증명하고 있다.

 

3타석 연속 유격수를 가르는 중견수 안타를 기록한 이대호는 메이저리그 데뷰 첫 4안타 경기를 노렸지만, 8회 4번째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4타수 3안타에 만족해야 했다.

 

그동안 이대호가 얼마나 부진했는지 어제 오늘 9타수 5안타를 쳤지만 8월 월간 타율은 36타 7안타 1할 9푼 4리의 기록을 남겼다.

 

이대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시애틀 마린스는 텍사스에 14대 1로 대패를 당하며 68승 65패를 기록해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지구 1위 텍사스는 80승 54패를 기록하며 2위 휴스턴에 8.5경기차 앞서나가 지구 우승에 한발더 다가서게 되었다.

 

2회말 텍사스 앤드루스는 2루수 땅볼 아웃이 되었지만, 앤드루스는 1루까지 전력질수를 하며 이대호와 충돌이 있었고 이대호는 베이스 위에서 넘어졌다.

 

이대호는 앤드루스에게 어필을 하고 앤드루스는 사과를 하며 헤프닝으로 끝나는 듯 했다.

 

경기후 이대호는 인터뷰에서 앤드루스 행동에 화가나려 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 했다.  더불어 카미네로의 공은 보복구가 아니라 제구가 좋지 않아서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7회말 텍사스가 10 대 0으로 앞선 2아웃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앤드루스가 등장했고 3볼 1스트라익에서 시애틀 불펜 아르퀴메데스 카미네로는 98마일 몸쪽 높은 공을 던졌고 앤드루스는 몸에 맞았다.

 

이대호 앤드루스 보복구? 동영상

 

주심은 카미네로의 행위를 보복구나 위협구로 받아들여 퇴장을 시켜버렸다.

 

이를 두고 이대호에게 가한 위협한 행위에 대한 보복으로 받아 들일수 있었지만, 이미 승패가 끝난상황에서 과도한 행동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보복 하려면 앤드루스 2번째 타석에서 보복을 해야 했지만 보복구라면 뒤늦은 행동으로 찌질해 보일 수 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현수가 메이저리그 1번타자로 나온 첫 경기였다.

 

하지만, 3회까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김현수 타율은 3할1푼3리까지 하락했다.

 

 

 

5회 2아웃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3번째 타석에서 나선 김현수는 산체스를 상대로 몸쪽 95마일 투심패스트볼을 당겨쳐 1,2루간을 뚫은 내야 안타를 치며 출루했다.

 

김현수 타율은 3할 1푼 3리에서 3할 1푼 6리까지 상승했다.

 

2번 스콥스의 좌익수 안타에 김현수는 3루까지 진출했다.

 

김현수 주루플레이 동영상 다시보기

 

김현수의 주루 플레이에 현지 반응도 아주 잘한 플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번 마차도가 3루수 내야 강습 타구를 날릴 때 김현수는 홈으로 쇄도해서 득점에 성공했다.

 

4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었고 5번째 9회말 타석에서는 삼진 아웃을 당했다.

 

김현수 오늘 성적은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멀티 출루를 하였지만 타율은 소폭하락한 3할 1푼 6리를 기록했다.

 

볼티모어는 9회말 2점홈런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5대 3으로 패했고 72승 6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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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 마무리 오승환은 밀워키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말 1 대 1 상황에서 등장했다.

 

세인트 루이스 감독 매시니의 전략은 대체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오승환 등판은 메이저리그에서 당연한 선택이다.

 

9회말에서 끝내기를 맞으면 마무리를 써보지도 못하고 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오승환은 9회말 등판에서 첫 타자를 라인드라이브 아웃을 시켰다.

 

두번째 타자를 삼진으로 잡았다.

 

그러나 3번째 타자에게 오승환 몸에 맞고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를 맞았다.

 

4번째 타자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아 2아웃 1,3루 위기 상황을 맞이 하게 되었다.

 

1루주자가 2루 도루에 성공하며 2사 2,3루에 처하게 되었다.

 

5번째 타자를 삼진으로 잡으며 위기를 극복했다.

 

오승환은 1이닝 2피안타 2삼진으로 잡았고 투구수는 18개 였고 스트라익은 12개였다.

 

오승환 최고 구속은 94.2마일로 평상시보다는 조금 속도가 나오지 않았다.

 

 

세이트 루이스는 10회공격에서 귀중한 1득접을 얻으며 승리를 앞두고 있었다.

 

 

밀워키는 10회말 공격에서 무사 2연속 안타를 맞아 1,2루 상황을 맞이했이 했다.

 

내야땅볼로 1사 2,3루 상황에서 삼진으로 잡고 1번 타자를 고의사구로 내보내 만루 작전을 폈다.

 

2사 만루 상황에서 잭듀크를 마무리 투수로 나와 2사 만루에서 삼진을 잡으며 세인트 루이스는 70승 61패로 시카코 컵스에 이은 2위를 유지했다.

 

세인트 루이스와 와일드 카드 경쟁을 한 강정호의 피츠버그는 시카코컵스에 패하며 승차가 더 벌어졌다.

 

 

 

오승환 4승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오승환 시즌 4승 동영상을 보면 간담이 서늘할 정도의 위기상황이 이었지만, 잘 마무리를 했다.

 

오승환 시즌 성적은 4승 2패 14세이브 14홀드 3블론을 기록했다.

 

오승환 방어율은 1.72에서 1.70으로 소폭 하락 했다.

 

12경기 14.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6경기에 출전한 오승환 69이닝를 소화하여 혹사 논란이 해외 세인트루이스 현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텍사스레인저스 추신수가 보는 앞에서 1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서 첫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감을 조율했다.

 

이대호의 2루타에 추신수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경쟁팀의 타자가 아닌 친구 이대호의 모습에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다.

 

추신수는 최근 손목에 공이 맞아 수술을 하였고 재활을 준비중에 있다.

 

추신수는 가을 야구에 복귀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게 있고 8주 정도 지나면 획복될 수 있어서 가을의 신으로 불리는 추신수의 활약을 기대해 봄직하다.

 

하지만, 2번째 타석에서 1사 만루 상황에서 4심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주었다.

 

3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앞 행운이 곁들인 안타를 기록하며 타점을 기록했고 4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5타수 2안타 1타점 2삼진으로 활약했지만, 시애틀 마린스는 역전에 역전을 당하며 8대 7로 텍사스에 패하고 말았다.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시애틀은 4게임차로 뒤지게 되었다.

 

이대호 타율은 242에서 소폭 상승한 245를 기록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좌완 선발로 인해서 볼티모어 감독 플래툰 시스템 활용으로 선발 출전하지 않았지만, 경기 후반 대 수비로 나왔다. 하지만 타석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김현수 타율은 316으로 현상 유지 했다.

 

볼티모어는 토론토 블루제이에게 5대 3으로 이겨 72승 60패를 기록하며 피말리는 와일드 카드 경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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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트 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의 14세이브에 힘입어 69승 61패로 메이저리그 NL 중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세이트 루이스 카디널스는 와일드 카드로 포스트 시즌에 나갈 수 있는 확율을 더욱 높였다.

 

최근 오승환은 혹사 논란에 휩싸여 있는데 마무리가 8회에 등판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물론, 세이트루이스에서 믿을 만한 불펜은 오승환 밖에 없는 것은 분명하지만, 과도한 혹사를 시키는 것이 아닌가 mlb 현지 해외 반응도 예외는 아니다.

 

세이트 루이스 마무리 오승환은 밀워키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말 6대5로 앞선 상황에서 승리를 지키기 위해서 나섰다.

 

첫타자 스콧터 게티스를 3구 87마일 슬라이더 1루수 땅볼 아웃을 시켰다.

 

두번째 타자 루안 브라운 타자를 5구 89.4마일 슬라이더로 삼진 아웃을 시켰다.

 

 

세번째 타자 헤란 페레즈를 4구 87.7마일 슬라이더로 삼진 아웃을 시키며 세이트 루이스 승리를 지키며 14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 성적은 65게임 3승 2패 14세이브 14홀드 3블론 세이브 68이닝 88 삼진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포함해서 연 250만불까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몇몇 조건은 오승환이 경기 출전에 대한 옵션이고 상에 대한 옵션이 있는데 상에 대한 옵션은 채우기 힘들지 않을까한다.

 

 

 

 

오승환 14세이브 동영상 하이라이트 다시보기

 

오승환 14세이브 동영상에서도 알수 있듯이 오늘의 결정구는 슬라이더였다.

 

 

오승환은 88마일 후반대 빠른 슬라이더와 조금 속도가 느린 2가지의 슬라이더를 구사한다.

 

오송환이 결정구로 삼는 구종은 의외로 오른손 타자 바깥쪽으로 아래로 빠지는 슬라이더다.

 

 

오승환 피칭존에서도 알수 있듯이 오른 손 타자 바깥쪽 낮은 쪽으로 피칭존이 형성되는 겻을 알 수 있다.

 

더불어 삼진 또한 27개 가장 많이 잡고 있다.

 

한마디로 오승환은 칼제구를 바탕으로 포심은 플라이볼을 유도하고 삼진은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승환은 플라이볼과 땅볼 비율에서도 0.75를 기록할 만큼 플라이볼로 상대타자를 상대한다.

 

플라이볼이 많다는 것은 타자들이 공의 아랫 부분을 타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공끝이 여타 타자들보다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오승환이 딥셉션이 좋고 이중동작으로 타자들이 공이 빠르게 느끼는 점도 있다.

 

오승환 특유의 공그립이 기존 메이저리그 투수와는 달라 예상보다 공이 늦게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승환의 최고구속은 94.7마일을 기록했다. 오승환의 시즌 최고구속은 96.8마일(97마일)이다.

 

오승환은 13.1이닝 1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방어율은 1.75에서 1.72로 낮췄다.

 

오승환 계약조건은 2년 500만불 1년 세이트루이스 연장계약 옵션이 있다.

 

오승환 계약조건은 2년 최고 연봉은 250만불로 이미 충분히 넘치는 활약으로 세이트 루이스 구단은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영입이지 않을까?

 

 

볼티모어 김현수는 좌익수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해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6게인 연속 출루를 이어 나갔다.

 

시애틀 마린스 이대호는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와의 한일전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시애틀 마린스의 플래툰 시스템으로 선발에서 제외되어 아쉽게 다르빗슈와의 한일전은 무산 되었다.

 

그렇지만 시애틀 이와쿠마와 다르빗슈의 일본인 투수간에 대결로 기대를 모았다.

 

다르빗슈는 6.2이닝 3실점 9삼진, 이와쿠마는 3이닝 5실점으로 조기 강판 되어 다르빗슈의 완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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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루이스 마무리 오승환은 오클랜드 와의 홈경기에서 3대1로 앞선 9회초 세이브 상황에 등장했다.

 

첫 타자 알론소에게 2구 94.9마일 포심을 유격수 땅볼 안타를 허용했다.

 

두번째 타자 룐 혜리를 유격수 앞 땅볼 더블블레이로 무사 1루의 위기를 넘겼다.

 

두아웃 마커스 세미언을 4구 86.7마일 슬라이더로 중견수 플라이아웃을 시키며 시즌 13세이브를 성공 시켰다.

 

오승환의 최고 구속은 95.5마일(96마일)을 기록했다.

 

오승환의 시즌 최고 구속은 96.8마일(97마일)을 기록하고 있다.

 

오승환 13세이브 동영상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경기로 총 투구수는 8구에 불과했다.

 

오승환의 최근 방어율은 1.79에서 1.76으로 소폭 하락했다.

 

오승환은 시즌 62경기 등판에서 65.1이닝을 던졌다.

 

세이트 루이스 감독 마이크 매서니는 1이닝 뿐만 아니라 2이닝 마무리를 오승환에 맡기며 현지에서 뿐만 아니라 혹사논란에 휩싸였다.

 

오승환 혹사에 대한 현지반응은 대체적으로 혹사라는 평가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인트루이스의 불펜진에서 로젠탈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여타 볼펜진들이 무너진 상황에서 오승환을 믿고 맏길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하는 현실론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사라는 평가에는 동의하고 있다.

 

 

당사자 오승환은 혹사라면 3경기 연속이나 1이닝 15구 이상 투구시 2이닝을 던질 경우 자신은 혹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인트 루이스에서는 투구수를 잘 조절해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컨디션이 나쁘면 감독과 상의해서 등판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며 무조건 혹사로 모른 것은 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자평을 하였다.

 

더불어 한일 프로야구에서는 이보다 더 많이 던졌지만, 문제 될 것은 없다.

 

이에 오승환은 2이닝이던 상관 없이 승리를 위해서라면 100이닝도 상관없다는 반응이지만, 당사자 오승환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반응일 수 밖에 없다.

 

어쨌든 오승환은 9경기 11.2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볼티모어 김현수는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서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볼티모어 팀은 뉴욕양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4대 4로 대패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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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결선은 10명의 결선 출전자들이 후프 볼 곤봉 리본 순으로 결선 경기를 한다.

 

 

리듬체조 후프 결선에서 첫번째 순서로 러시아 마르가리타 마문이 나왔다.

 

마문은 난도  9.550 실시 9.500으로 19.050을 기록했다.

 

두번재 아르제바이잔 마리나 두룬다는 난도 8.640 실시 8.30으로 16.950을 받았다.

 

세번째는 세계랭킹 1위인 야나 쿠드랍체바 난도 9.70 실시 9.525 총점 19.225를 기록하며 1위로 올랐다.

 

4번째는 벨로로시 캇시아리나 할키나로 난도 9.00 실시 8.966 점수 17.966으로 6위를 기록했다.

 

6번째 밸루로시 메리타나 스타니우사로 난도 8.925 실시 9.20 18.125를 기록했지만, 재심을 신청해서 난도 9.0 실시 9.20으로 18.200이 되었다.

 

 

 

리듬체조에서 재심은 100불을 지불하고 신청을 하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100불은 심판들에게 들어간다. 정확히는 리듬체조협회에게 들어간다.

 

대체적으로 재심을 하면 점수가 하락하는데 한국의 어떤 정신 없는 방송관계자는 왜 재심을 하느냐며 선수를 비난 하였다.

 

선수의 당연한 권리 행사이지만, 심판들은 재심을 괘씸죄로 적용한다. 그래도 멜리나 스타니티우타 처럼 오르는 경우는 극히 드문일인데 난도점수가 올랐다.

 

 

 

이번 kbs 김윤희 리듬체조 해설자는 다음 순서를 기다리는 손연재에게 관심을 가지며 하필 손연재 앞순서에서 재심을 하느냐는 투로 말을 하다가 끝을 맺지 못했다.

 

아무리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만, 국뽕 해설과 방송은 하지 말아야 한다.

 

아직까지 80년대 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 한심할 정도다.

 

동영상 찾아보기도 있고 룰북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잘한다고 말해도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손연재 볼 동영상 축이 흔들리는 중구난방 포에타피봇 손으로 끌면 반칙 감점

 

 

어쨌든 손연재는 8번째 순서에 나와서 이전 선수에 비해서 별다른 난도를 보여주지 못했고 자신의 특기라는 포에테피봇은 흔들렸다.

 

리듬체조 룰북 포에테 피봇 예시

 

하지만, 김윤희는 45도를 더 돌았다면 완벽하다고 말한다.

 

도대체 포에테 피폿이 360도 720도 등 360도의 배수로 도는 것은 알겠는데 45도를 더돌아 완벽하다는 개소리는 김윤희 에게 처음 듣는다.

 

그런데 문제는 김윤희 말을 신뢰한다고 해도 45도를 더 돌지도 않고 회전수가 중구난방이었다.

 

45도 270도 일정하지도 않은 회전수를 보인 포에테 피봇이 완벽하면 다른 선수들의 포에테 피봇이 잘못되었다는 말인가? 리듬체조계에 몸담고 있는 김윤희도 나중에 후배들을 가르칠 것이다.

 

설마 손연재처럼 포에테 피봇을 하라고 가르치려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손연재처럼 포에테 피봇을 하면 잘못되었다며 교정하려 할것이 너무나 뻔하다.

 

김윤히 자신도 포에테 피봇을 손연재처럼 하지 않았다.

 

어쨌든 무난하게 끝난 손연재 후프 점수는 난도 9.150 실시 9.066 총점 18.216으로 10명중 3위를 기록했다.

 

왜 손연재가 비네르 사단의 선봉대 인지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문제는 손연재 다음에 출연한 우크라이나 칸나 리자티노바의 연기였다. 고난도 수구 조작과 신체난도를 보인 리자티노바의 난도는 9.10 실시 9.10으로 18.20으로 공동 랭킹 4위를 기록했다.

 

10번째 블가리아 네비마나 브라드니노바는 난도 9.05 실시 8.833으로 17.883을 기록해 7위를 기록했다.

 

손연재보다 못한 선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잘했다. 더군나 리자티노바와 멜리나 스타니우타가 손연재보다 난도나 실시에서 뒤질 이유가 없지만 점수에서 뒤졌다.

 

 

리듬체조 결선 손연재 특기 포에테피봇 무슨 문제일까? 리듬체조 결선 쉽게 보는 방법 손연재 경기 방송중계 개안 손연재 안티 늘리는 이유는 마르가리타 마문 야나 쿠드랍체바 점수 동영상

 

 

 두번째 루틴 후프 볼 연기가 끝난 후 손연재는 4위를 기록했다.

 

 

 

 

 

3번째 루틴 곤봉에서 세계랭킹 1위 쿠드랍체바는 마지막 경기 종료 시간에 곤봉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범해서 난도 8.70 실시 9.183으로 17.883을 기록하면 1위를 마문에게 내주었다.

 

 

 

손연재 곤봉

 

 

리자티노바 곤봉

 

 

 

 

 

후프 볼 곤봉이 끝난 상태에서 손연재는 4위를 기록하고 있고 스타니우타는 커다른 실수를 범해서 6위로 밀렸다.

 

 

리듬체조 마지막 루틴은 리본이다. 만약 마문이 실수가 없다면 쿠드랍체바가 아무리 잘해도 금메달은 마가리타 마문이 확정적이다.

 

안나 리자트디노바가 마문이나 야나 쿠드랍체바에 비해서 조금 딸리는 수준이지만, 손연재와 점수가 비슷할 수준은 아니다.

 

그런데 점수차이를 극히 낮춰놔서 안나 리자트디노바가 실수를 한다면 동메달은 손연재의 손에 들어간다.

 

 

 

많은 리듬체조 팬들은 러시아 비네르 사단이 지금과 같이 세팅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손연재는 실수를 할 수 있는 요소를 다 없애 놓고 상대의 실수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1차적으로 벨로루시 스타니우타가 스스로 무너져 버렷다.

 

스타니우타가 손연재보다 낮은 점수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었는데 후프에서 볼에서 손연재 보다 낮은 점수를 받고 3번째 곤봉에서 실수를 하며 무너졌다.

 

 

스페인 로드리게스 리본 동영상

 

 

 

손연재 리본 점수 18.116 동영상

 

 

 

리자트디노바 리본 점수 18.483 동메달 확정 동영상

 

손연재 리본 점수 18.116과 리자트디노바 리본점수 18.483에서 0.367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고 믿을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

 

 

많은 외국 전문가들이 손연재 연기를 보고 실수할 수 있는 난도가 없는데도 손연재는 종종 실수를 한다. 그리고 점수는 너무나 충족히 받고 이다.

 

이유는 손연재가 러시아 비네르 사단 소속이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이다.

 

비네르 사단은 반은 성공했고 반은 실패했다. 성공은 어짜피 레벨차이를 두어 러시아 금은 메달 확보이고 손연재를 3위로 밀어주려고 했지만 리자트디노바 선방아닌 선방으로 손연재의 동메달을 주려던 계획을 무산시킨 것이다.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최종 순위

 

손연재 4위는 2004년 카자흐스탄  유수포바에 이후 2번째 기록이다.

 

2012년 런던올림픽 4위도 아시아에서 나왔다. 마문은 방글라데시계 아시안의 피를 이어받았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손연재가 5위를 하자 LG전자는 아시아 최초 5위라며 거짓 홍보를 한적이 있다.

 

 

그런데 LG전자가 리듬체조에 대해서 알고나 있겠나? 리듬체조 관계자나 손연재 소속사가 LG전자에 알려준 것일뿐이다.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경기를 보고 최소한의 안목이 있다면 손연재와 결선에 오른 선수나 결선에 오르지 못한 선수와 손연재의 경기에 차이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왜 그동안 리듬체조팬들이 손연재 팬이 되지 못하고 기타 리듬체조선수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는지를 말이다.

 

손연재 때문에 리듬체조를 알게되고 나서 리듬체조 팬이 되어 룰도 찾아보고 선수들 동영상도 찾아보게 되지만 아무리 국뽕에 취한 사람도 손연재 팬이 되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그래서 방송이 손연재 안티를 양성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손연재가 실력에 맞는 점수를 받았다면 또는 방송에서 정확한 정보를 주었다면 손연재가 아무리 실력이 떨어지더라도 많은 팬들이 생겼을 것이다.

 

 

리듬체조 결선 손연재 특기 포에테피봇 무슨 문제일까? 리듬체조 결선 쉽게 보는 방법 손연재 경기 방송중계 개안 손연재 안티 늘리는 이유는 마르가리타 마문 야나 쿠드랍체바 점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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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emd 2016.08.24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

  2. 도레미 2016.08.2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인만큼 국제대회에서 동메달 따고 좋은 성적을 따길 바라지만 손연재 선수 개인이 좀처럼 좋아지지 않는 이유가 설명되어있네요. 편파판정이라면 치가 떨리는 기억을 갖고있는 사람들이라면 더 손연재선수가 좋아지질 않을것 같아요.

  3. 11 2016.08.25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끄럽다 세계적 망신
    소트니코바 아사다 마오 욕할자격도 없는 대한민국이다

  4. 마미 2017.02.1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자트디노바를 연재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죠. 리잣이 우크라이나가 러샤한테 크림반도를 빼앗기고 연습할 장소 자체를 구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동메달까지 비네르사단의 돈줄중 하나인 연재에게 뺏겼다면. . 저까지 넘 속상했을거 같아요.

  5. ㅇㄹ 2017.07.19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안티는 대부분이 김연아팬이죠. 기사도 더러 났었고 ㅋㅋ 징역까지 받았던데. 손연재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집요하게 깎아내리고 인신공격하는 그분들이 더 한심... 정말 밥먹고 할일이 없는건지

  6. BlogIcon 근데 2018.01.06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안티가 김연아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손연재가 너무 후달리게 못하는데... 전 마문과 리잣의 영상들과 짤로 개안을 한 뒤, 손연재선수를 응원하는게 얼마나 의미없고 미미한 행동인지 깨달았습니다. 고마워요 손연재선수. 나의 부족한 안목을 깨닫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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